포남동 유적(江陵 浦南洞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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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강릉 포남동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포남동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집자리, 둥근돌 두름식 화덕 자리, 기둥 구멍, 간 돌도끼, 간 돌살촉, 반달 돌칼, 가락바퀴, 갈돌, 갈판, 간 돌검, 돌낫, 돌끌, 돌칼, 숫돌, 청동 살촉, 민무늬 토기, 벽옥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노혁진 |
설명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포남동에 위치한다. 1960년대, 관동대학의 리빙스턴(David P. Livingston)이 발굴하였다. 유적의 상황은 불분명하지만 집자리는 평면이 긴 방형으로 대략 길이 4.5m, 너비 3.4m이다. 장축은 동북-서남 방향이며, 내부 동북쪽에 지름 1m 정도 강돌을 두른 둥근돌 두름식 화덕 자리가 존재하고 숯과 기둥 구멍 등이 확인되었다.
유물은 간 돌도끼, 간 돌살촉, 긴 배 모양(長舟形)과 짧은 배 모양의 반달 돌칼, 가락바퀴, 갈돌과 갈판, 간 돌검, 돌낫(石鎌), 돌끌, 돌칼, 숫돌(砥石), 청동 살촉(銅鏃), 철(鐵) 편, 민무늬 토기 편 등 종류가 다양하고 수량도 풍부하다. 돌살촉은 슴베 없는 역자식(逆刺式) 돌살촉과 단면 마름모꼴의 슴베 돌살촉(有莖式石鏃)이 있다. 슴베 없는 돌살촉 1점은 중앙에 구멍이 있으며, 슴베 있는 돌살촉 2점은 슴베가 2단이다. 간 돌검은 모두 홈 자루(二段柄式)이다. 돌칼은 영동 지방의 특색인 ‘ᄀ’자 돌칼이다. 청동 살촉은 부식이 심한 상태로 발견되었는데, 2단으로 된 슴베를 지닌 양익촉(兩翼鏃)으로 보이지만 양익은 결실된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돌과 흙으로 만든 가락 바퀴가 발견되었는데 돌로 만든 것은 전형적인 원반형이고 흙으로 만든 것은 동글동글한 흙구슬 모양과 편평한 것이 있다. 지름 0.8㎝, 두께 0.5㎝, 구멍 크기 0.1㎝의 녹색을 띤 벽옥(碧玉) 2점이 출토되었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조사 | 1963년 | 강릉시 포남동 출토 선사시대 유물 | 1964 | 리빙스턴(David P. Livingston) |
참고문헌
- 이난영. (1964). 강릉시 포남동 출토 선사시대 유물. 역사학보, 24, 119–140. https://www.riss.kr/link?id=A60106295
- 이난영. (1965). 강릉시 포남 출토 선사시대 유물: 추보. 역사학보, 28, 95–100. https://www.riss.kr/link?id=A60106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