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궁리 유적(益山 王宮里遺蹟)
|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익산 왕궁리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 631-30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집자리, 구덩이, 바리 토기, 항아리 모양 토기, 사발 모양 토기, 민무늬 토기, 가락바퀴, 간 돌검, 조갯날 돌도끼, 돌살촉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박서현 |
설명
사적.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 631-30 일원에 위치한다. 백제문화권 유적정비사업 일환으로 1989년부터 계속해서 문화재관리국과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에서 연차 발굴을 진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백제의 성벽, 궁성 및 사찰 시설과 함께 청동기 시대 집자리 4기와 구덩이 1기가 확인되었다.
집자리는 구릉 정상부와 사면에 독립적으로 분포하며, 장축 방향은 모두 등고선과 나란하다. 평면 형태는 장방형이며, 가장 대형인 3호 집자리가 길이 4.76m, 너비 2.98m, 깊이 0.37m이다. 내부 시설로는 화덕 자리, 벽 도랑(壁構), 기둥 구멍(柱孔), 구덩이 등이 있다. 특히 화덕 자리는 주로 북쪽 벽에 치우쳐서 확인되며, 대부분 구덩식(竪穴式)이나 2호 집자리에서는 지상식(地上式)도 확인되었다. 벽 도랑은 집자리에서 ‘ㄷ’(1호)자와 ‘ㄱ’자(2호) 모양으로 둘러져 있다. 기둥 구멍은 일자형, 부정형, 6주식으로 집자리마다 배치 형태가 모두 다르다. 구덩이는 구릉 정상부에 위치한다. 평면 형태는 장방형이며 서벽 양쪽 모서리에서 0.3m 떨어진 곳에 기둥 구멍이 확인되었다.
출토 유물은 집자리에서 바리 토기(鉢形土器), 항아리 모양 토기(壺形土器), 사발 모양 토기(盌形土器), 민무늬 토기 편들과 가락바퀴 및 슴베 없는 돌살촉(無莖式石鏃),턱 슴베 돌살촉(二段莖式石鏃), 간 돌검 편, 조갯날 돌도끼(蛤刃石斧)와 미완성 석기 등이 출토되었다. 구덩이에서는 민무늬 토기 편과 통슴베 돌살촉(一段莖式石鏃)이 출토되었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1989년 | 익산 왕궁리Ⅸ | 2013 |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
지정정보
| 구분 | 지정 종목 | 지정 명칭 | 자세히 보기 |
|---|---|---|---|
| 국가유산 | 사적 | 익산 왕궁리 유적 (益山 王宮里 遺蹟) | 🔗 |
참고문헌
-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2013). 익산 왕궁리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