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송동 1207 유적(益山 富松洞1207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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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부송동 1207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집자리 |
| 키워드 | 익산 부송동 1207 유적, 익산 부송동 242-73 유적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김규정 |
설명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부송동 1207 일원에 위치한다. 아파트 건설에 앞서 2006년에 발굴 조사되었다. 유적은 남북 방향으로 뻗은 해발 32m 내외의 구릉 서사면에 입지한다. 주변은 도시 개발로 지형이 파괴되어 마치 독립된 구릉처럼 남아 있지만, 원래는 낮은 구릉과 곡간 평지가 발달된 지역이다. 조사 결과, 청동기 시대 집자리 5기와 삼국 시대 집자리가 확인되었다.
조사된 집자리는 모두 5기로 평면 형태는 방형 2기, 원형 3기이다. 집자리는 길이(지름) 3.02~5.01m, 깊이 0.15~0.56m이며 중앙에 타원형 구덩이가 설치되고 양 끝에 2개의 기둥 구멍柱孔이 있는 송국리식이다. 일부는 타원형 구덩이와 연결된 도랑(溝)과 벽 가장자리를 따라 설치된 벽 도랑(壁溝)이 있다. 유물은 민무늬 토기, 돌살촉(石鏃), 간 돌검 편, 돌도끼(石斧), 간 돌끌(石鑿), 숫돌(砥石) 등이 출토되었다.
이미지
참고문헌
- 전북문화재연구원. (2008). 익산 부송동 242-73유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