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리 1212-1 유적(蔚州 早日里1212-1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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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울주 조일리 1212-1 유적, 울주 조일리 고분군 |
| 시대 | 청동기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 1212-1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고인돌, 돌널, 간 돌검, 간 돌살촉, 마디 자루 간 돌검, 흔암리 유형, 송국리 문화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황창한 |
설명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 1212-1 일원에 위치한다. 공장 신축으로 1998년 조사하여, 고인돌 1기 및 삼국 시대 고분군이 확인되었다.
고인돌은 덮개돌(上石)이 확인되지 않아 고인돌인지 여부를 명확하게 알 수 없다. 매장 주체부는 돌널(石棺)이다. 구릉 정상부(해발 138.5m)에 독립적으로 1기만 조성되었다. 돌널의 북쪽 짧은 벽 일부가 파괴되었으며, 장축 방향은 등고선과 평행하다. 뚜껑돌(蓋石)은 2매로 1매는 없어진 상태이다. 무덤 구덩이(墓壙)는 길이 2.95m, 너비 1.96m, 깊이 1.29m이며, 돌널 규모는 길이 1.4m, 너비 0.68m, 깊이 0.7m이다. 돌널은 자연석을 이용하여 4~6단으로 쌓았고, 주검 받침(屍床)은 바닥 전체에 잔돌을 깔았다. 유물은 시상에서 간 돌검 1점, 간 돌살촉 5점이 출토되었으며, 조사 과정에서 간 돌살촉 2점이 수습되었다. 간 돌검은 길이 36.9㎝로, 마디 자루 간 돌검(有節式磨製石劍)으로 흔암리 유형의 늦은 단계나 송국리 문화의 이른 단계에 해당한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1998년 | 울산 조일리고분군 II | 2013 | 울산대학교박물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