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리 고인돌군[盈德 南山里支石墓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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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영덕 남산리 고인돌군, 영덕 남산리 지석묘군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남산리 311-2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고인돌, 민무늬 토기, 그물추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하진호 |
설명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남산리 311-2에 위치한다. 농공 단지 진입로 공사를 위해 1997년 조사하여 고인돌 2기를 확인하였다. 고인돌은 남산의 끝 자락에 입지하며, 동쪽으로는 오십천이 흐르고, 동·남쪽의 강안 충적대지는 모래층이 발달되어 있다.
1호 덮개돌(上石)은 길이 3.05m, 너비 2.6m, 높이 1.85m이며, 알 구멍(性穴) 3개가 있다. 받침돌(支石)은 장방형의 화강암재 2매가 있으나 더 존재하였을 가능성이 있다. 매장 공간은 지상식으로 주검 받침(屍床)은 사질점토를 깐 후 납작한 깬돌(割石)을 깔아 길이 1.3m, 너비 0.5m의 장방형으로 만들었다. 2호는 덮개돌이 유실된 상태로, 받침돌과 매장 주체부만 확인되었다. 받침돌은 0.5m 내외의 깬돌을 네 모서리에 설치하고, 그 사이를 작은 깬돌을 채워 보강하였다. 바닥은 흑색 점토를 깐 후 지름 5㎝ 내외의 자갈돌을 깔아 사용하였다. 유물은 2호에서 민무늬 토기 편과 그물추가 출토되었다. 1호는 농공단지 진입로에 위치하는 보호수(할매나무) 옆으로 이전·복원되었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1997년 11월 17일~1997년 12월 06일 | 포항 초곡리 유적- 부록 영덕 남산리 지석묘 | 1999 | 영남문화재연구원 |
참고문헌
- 영남문화재연구원. (1999). 포항 초곡리 유적-부록 영덕 남산리 지석묘. https://www.riss.kr/link?id=M8066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