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관리 유적(南楊州 眞官里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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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남양주 진관리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진관리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돌뚜껑움무덤, 화장묘, 버들잎 모양 돌살촉, 대롱옥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김권중 |
설명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진관리에 위치한다. 2008~2009년 국도 47호선 퇴계원-진접 간 도로 확·포장 공사로 조사되었다. 유구는 청동기 시대 돌뚜껑움무덤(石蓋土壙墓) 1기와 고려~조선 시대의 건물터, 기왓가마(瓦窯), 구덩이 등이 확인되었다. 유적은 문재산에서 서쪽으로 뻗은 가지능선의 말단부에 위치한다. 주변에서 조사된 유적은 분포하지 않지만 남쪽으로 약 4㎞ 지점에 지금동 유적이 위치한다.
돌뚜껑움무덤은 B지점의 남서향으로 뻗은 구릉 사면 중앙부(해발 52m)에서 확인되었다. 뚜껑돌(蓋石)은 부정형(不定形)으로 지름 0.45~0.5m, 두께 0.05m 정도의 판돌(板石)을 사용하였다. 아래의 무덤방(墓室)은 원형의 구덩이로 아무런 시설도 하지 않았다. 무덤방의 크기는 길이 0.58m, 너비 0.57m, 깊이 0.11m이고, 내부에서는 불탄 흙(燒土)과 목탄이 소량 확인되었다. 크기가 소형인 것으로 볼 때 화장묘(火葬墓)로 추정된다. 유물은 버들잎 모양 돌살촉(柳葉形石鏃) 3점과 대롱옥(管玉) 4점이 뚜껑돌 주변과 하부 퇴적토에서 출토되었다.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값은 2410~2380± BP로 검출되어 기원전 5~4세기로 판단된다. 진관리 유적의 돌뚜껑움무덤은 남양주 지역에서 처음 확인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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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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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굴조사 | 2008년~2009년 | 남양주 진관리 유적 | 2011 | 국방문화재연구원 |
참고문헌
- 국방문화재연구원. (2011). 남양주 진관리 유적. https://www.riss.kr/link?id=M125407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