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리 유적(慶州 神堂里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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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경주 신당리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경상북도 경주시 천북면 신당리 산19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집자리, 도랑, 구덩이, 화덕 자리, 민무늬 토기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이도현 |
설명
경상북도 경주시 천북면 신당리 산19에 위치한다. 토사 채취 구역에 포함되어 2002년 조사하여, 집자리 5기, 도랑(溝) 2기, 구덩이 4기 및 조선 시대 유구 등이 확인되었다. 유적은 수정산에서 동서로 뻗은 능선 말단에 입지하며, 형산강 동안에 위치한다.
집자리는 장방형 2기(1·4호), 방형 3기(2·3·5호)이며, 1호는 길이 10.92m, 너비 4.72m로 가장 크다. 1·2호는 중복 조성되었으며, 2호가 나중에 조성되었다. 1호에서는 화덕 자리, 벽 도랑(壁溝), 외부 돌출구(外部突出溝)가 확인되었다. 또한, 집자리 바깥쪽으로는 길이 2.2m, 너비 0.25m, 깊이 0.1m 내외의 도랑이 설치되었으며, 단면은 ‘V’자 모양이고 깬돌이 채워져 있었다. 4호는 길이 5.55m, 너비 1.71m, 깊이 0.36m이며, 벽 도랑, 기둥 구멍, 화덕 자리가 확인되었다. 벽 도랑은 깊이 0.07m로, 세 벽면에서 확인되었다. 기둥 구멍은 바닥에서 2개, 벽 도랑 내부에서 4개가 확인되었다.
유물은 민무늬 토기 편, 조갯날 돌도끼(蛤刃石斧), 반달 돌칼, 가락바퀴 등이 출토되었다.
도랑 1호는 ‘ㄷ’자 모양이며, 길이 16.5m, 너비 0.5m, 깊이 0.15m로 단면은 ‘U’자 모양이다. 2호는 넓은 호상을 이루며 길이 13.5m, 너비 1~1.6m, 깊이 0.15m이다. 출토 유물은 1호에서 돌살촉 1점, 2호에서 민무늬 토기 편이 확인되었다.
이미지
참고문헌
-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 (2004). 경주 오류리유적 발굴조사보고서-부록 경주 신당리 토사채취예정부지내신당리유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