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촌리 유적(晋州 內村里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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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진주 내촌리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경상남도 진주시 대평면 내촌리 314-6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바둑판식 고인돌, 돌널무덤, 집자리, 붉은 간 토기, 간 돌검, 곱은옥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김미영 |
설명
경상남도 진주시 대평면 내촌리 314-6에 위치한다. 남강댐 수몰 지구에 포함되어 1996~1997년 조사하여, 바둑판식(碁盤式) 고인돌 1기, 돌널무덤(石棺墓) 6기 및 원삼국 시대 집자리, 조선 시대 무덤이 확인되었다. 유적은 구릉 정상부와 북동쪽 사면에 위치한다.
고인돌의 덮개돌(上石)은 장방형이며, 길이 2.35m, 너비 1.01m, 두께 0.39m이다. 무덤방은 도굴과 파괴가 심하며, 남아있는 상태를 통해 돌널형(石棺形) 또는 움형(土壙形)으로 추정된다. 추정 규모는 길이 1.95m, 너비 0.55m, 깊이 0.2m이다. 무덤방은 뚜껑돌(蓋石)을 덮고 덮개돌의 가장자리를 따라 받침돌(支石)을 놓고 덮개돌을 올렸다. 6기의 돌널무덤은 고인돌을 원형으로 둘러싸고 배치되어 있다. 이 중 크기가 가장 큰 1-6호는 길이 2.05m, 너비 0.44m, 깊이 0.32m, 가장 작은 1-2호는 길이 0.99m, 너비 0.38m, 깊이 0.2m이다. 돌널은 1매 혹은 3~4매의 판돌(板石)을 세워 만들었으며 내부에서 붉은 간 토기, 간 돌검, 곱은옥(曲玉) 등이 출토되었다. 유적은 인근의 진주 귀곡동 대촌, 본촌리, 중촌리, 상촌리, 대평리 유적 등과 함께 남강 중류역을 거점으로 한 청동기 시대 중심 취락으로 볼 수 있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1996년 11월 20일~1997년 3월 19일 | 진주 내촌리 유적 | 2001 | 동아대학교박물관 |
참고문헌
- 동아대학교박물관. (2001). 진주 내촌리 유적. https://excavation.co.kr/bookList/view?idx=3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