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당리 고인돌군[南浦 金塘里支石墓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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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남포 금당리 고인돌군, 남포 금당리 지석묘군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북한 |
| 소재지 | 남포특별시 온천군 금당리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고인돌, 오덕형 고인돌, 간 돌살촉, 돌대팻날, 토기, 돌돈, 침촌형 고인돌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배진성 |
설명
남포특별시 온천군 금당리에 위치한다. 2015년에 고인돌 3기와 채석장이 발굴 조사되었다. 1호 고인돌은 금당리 소재지에서 서쪽으로 3㎞ 정도 떨어진 구릉에 입지하며, 2호 고인돌은 여기서 남쪽으로 700m 떨어진 논밭에 있다. 3호 고인돌은 금당리 소재지에서 서북쪽으로 2㎞ 떨어진 신덕산 줄기 남쪽 산 비탈면에 있으며, 채석장은 3호 고인돌에서 산 위로 50m 올라간 지점에 있다. 1호는 지표면보다 0.3~0.5m 정도 높게 축조된 오덕형 고인돌로 무덤방은 한쪽 짧은 벽이 결실되었고 길이 3.6m, 너비 1.9m, 높이 1.8m이다. 내부에서 간 돌살촉, 돌대팻날(扁平片刃石斧), 토기 바닥 편 등이 출토되었다. 2호는 지표면보다 0.5m 정도 높게 축조된 오덕형 고인돌로서, 길이 5.6m, 너비 3.9m, 두께 0.6m의 덮개돌(蓋石)은 거북이 등 모양이며 윗면에 13개의 알 구멍(性穴)이 있다. 무덤방은 너비 1.9m, 높이 2m 정도만 확인된다. 내부에서는 간 돌살촉과 지름 40㎝의 돌돈(石貨)이 출토되었다. 3호는 침촌형 고인돌에 해당한다.
참고문헌
- 강영철, 김정철. (2016). 남포시 온천군 금당리일대 고인돌무덤발굴보고(1). 조선고고연구, 3.
- 강영철. (2017). 온천군 금당리 오덕형 고인돌무덤. 조선고고연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