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리 유적(鎭川 松斗里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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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진천 송두리 유적 |
| 시대 | 청동기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충청북도 진천읍 송두리 3-6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집자리 |
| 키워드 | 흔암리 유형, 집자리, 구덩식 화덕 자리, 기둥 구멍, 저장 구덩이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박주영 |
설명
충청북도 진천읍 송두리 3-6 일원에 위치한다. 2015년 한국도로공사 진천 지사 야적장 확장 사업 부지로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으며 해발 81m 정도의 야트막한 구릉 정상에서 청동기 시대 유구는 집자리 4기가 확인되었다.
집자리는 좁은 공간에 밀집되어 서로 중복되어 있는데 1·2·3호 집자리가 먼저 조성된 이후, 4호 집자리가 2·3호 집자리를 파괴하고 조성되었다. 집자리는 대체로 말각 (장)방형로 내부 시설은 구덩식 화덕 자리(土壙式爐止)와 저장 구덩이와 기둥 구멍(柱孔) 등이다. 집자리의 규모는 1호의 경우 길이 3.94m, 잔존 너비 1.84m, 깊이 0.14m 정도이다. 유물은 골아가리 토기(口脣刻目土器) 편 및 바리 토기(鉢形土器), 민무늬 토기 편, 갈판(碾石), 통자루 간 돌검(一段柄式磨製石劍), 돌살촉(石鏃) 등이 출토되었다.
집자리는 1기의 구덩이 모양 화덕 자리와 기둥 구멍 배치 양상으로 볼 때, 흔암리 유형에 해당하지만 표지적인 문양을 가진 토기는 출토되지 않았다.
송두리 유적은 주로 가락동 유형이 발견되는 진천 지역에서 확인된 흔암리 유형의 유적으로 진천 신월리 유적과 함께 이 지역의 청동기 시대 문화 양상을 밝히는데 사용할 수 있는 자료이다.
방사성 탄소 연대는 4호 집자리에서 2430±40 BP, 2420±40 BP, 2400±50 BP가 도출 되었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2015년 06월 17일~2015년 06월 24일 | 진천 송두리 산41-3번지 유적 | 2017 | None |
| 발굴조사 | 2015년 06월 17일~2015년 06월 24일 | 진천 송두리 산41-3번지 유적 | 2017 | N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