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리·상평리 유적(淸州 松垈里·上坪里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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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청주 송대리·상평리 유적 |
| 시대 | 청동기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송대리 318-3 및 상평리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집자리, 구덩이, 도랑, 돌 두름식 화덕 자리, 가락동 유형, 그물추, 어로 활동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강병숙 |
설명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송대리 318-3 및 상평리 일원에 위치한다. 1997, 1999~2000년 오창 과학 지방 산업 단지 건설의 일환으로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다. 조사 결과 청동기 시대 집자리 1기, 구덩이 2기, 도랑(溝) 1기를 비롯한 원삼국~조선 시대에 이르는 무덤 및 집자리 등 다양한 성격의 유구가 확인되었다.
집자리는 주 능선의 정상부인 해발 80.4m에 위치한다. 잔존 형태로 보아 평면 형태는 장방형이다. 내부에는 중앙에 돌 두름식 화덕 자리(圍石式爐址)와 소형 구덩이가 남아 있다. 유물은 돌도끼(石斧), 민무늬 토기 편과 그물추 8점이 출토되었다. 집자리의 평면 형태 및 내부 시설 등으로 보아 가락동 유형의 집자리에 해당되나, 가락동식 토기 등은 확인되지 않는다. 미호천에서 약 1.8㎞ 떨어진 유적의 위치와 출토된 그물추로 볼 때, 어로 활동을 통해 식량을 획득했을 것으로 보인다.
구덩이는 대부분 유실되었으나 평면 형태는 원형과 장방형으로 추정되며 특별한 내부 시설은 확인되지 않고 흙바닥을 그대로 이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붉은 간 토기 및 민무늬 토기 바닥 편 등이 소량 출토되었다.
도랑(溝)은 잔존 길이 12.9m, 너비 1.02~1.35m, 최대 깊이 0.72m이며 내부에서 민무늬 토기 편과 손잡이(把手) 편, 가락바퀴가 출토되었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1997년 11월 14일~1998년 10월 10일 | 청원 오창유적(Ⅰ) | 1999 | 한국문화재보호재단 |
| 발굴조사 | 1999년 02월 01일~2000년 11월 20일 | 청원 오창유적(Ⅳ) | 2000 | 한국문화재보호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