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리 고인돌군[楊口 高垈里支石墓群]
|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양구 고대리 고인돌군, 양구 고대리 지석묘군 |
| 시대 | 청동기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고대리 497-1, 611-2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고인돌, 간 돌도끼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김규호 |
설명
강원특별자치도 기념물.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고대리 497-1, 611-2 일원에 위치한다. 1989년 고대리에 있던 두 곳의 고인돌군 중 샛말지역을 두 개의 지구로 나누어 ㄱ지구 6기 중 2기는 경희대학교박물관, ㄴ지구 3기 중 1기는 강원대학교박물관이 발굴 조사하였다. 유적은 하천충적 대지 위에 해당되는 산지와 면하는 지점에 자리 잡고 있다. 당시 고인돌이 위치했던 곳에는 2기의 고인돌(2·3호)이 남아 있으며, 강원대학교에서 발굴 조사를 실시한 1기의 고인돌(1호)은 양구선사박물관에 이전·전시되어 있다. 나머지 5기의 지석묘의 행방은 확인할 수 없다.
ㄱ지구 1호의 덮개돌(上石)은 타원형에 가까우며 밑에는 받침돌(支石) 1매가 가로로 눕혀져 있고 다른 받침돌 한 매는 원 위치에서 약 6m 정도 떨어진 길 옆에서 발견되었다. 유물은 덮개돌 아래에서 반파된 간 돌도끼 1점이 출토되었다. 2호는 덮개돌이 장축 방향으로 깨져서 이등분된 채 발견되었고, 그 아래에는 받침돌 1매가 가로로 눕혀져 있었다. 또 다른 받침돌 1매는 원 위치에서 2m 정도 떨어진 길 옆 언덕에 비스듬히 놓인 채 발견되었다. 덮개돌은 화강암(花崗岩)으로 길이 2.61m, 너비 1.64m, 두께 0.35m이고, 받침돌은 길이 2.55m, 너비 98m, 두께 0.17m이다. 옮겨진 받침돌은 길이 2.55m, 너비 1.6m, 두께 0.2m 내외였다.
ㄴ지구 1호는 덮개돌이 편마암(片磨岩)으로 길이 3.75m, 너비 3.7m, 두께 0.78m이다. 고인돌의 바닥은 축조 당시에 돌무지(積石)를 한 형태임이 확인되었는데 조사 결과 대부분 교란된 상태였으며, 분포 범위는 대략 한 변이 2.5m 내외였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1989년~1989년 | 고인돌 유적 발굴조사 | 1989 | 강원대학교 박물관 |
| 조사 | 1968년 | None | None | None |
| 발굴조사 | 1987년~1987년 | None | None | 경희대학교 박물관 |
| 발굴조사 | 1992년~1992년 | None | None | None |
지정정보
| 구분 | 지정 종목 | 지정 명칭 | 자세히 보기 |
|---|---|---|---|
| 국가유산 | 강원특별자치도 기념물 | 고대리지석묘군 (高垈里支石墓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