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싼타이 유적(四平 下三臺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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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하삼대 유적(四平 下三臺遺蹟)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중국 |
| 소재지 | 중국 지린성(吉林省) 쓰핑시(四平市) 톄둥구(鐵東區) 샤싼타이촌(下三臺村)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분 |
| 키워드 | 비파형 동검, 정자와쯔 유형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이후석 |
설명
중국 지린성(吉林省) 쓰핑시(四平市) 톄둥구(鐵東區) 샤싼타이촌(下三臺村)에 위치한다. 1986년 마을 저수지의 제방 수리 공사 중 동쪽 구릉에서 비파형 동검이 수습되어 알려졌고, 2014년에도 주변의 다른 지점에서 비파형 동검이 추가로 수습되었다고 한다. 청동기 시대의 무덤 유적으로 몇 기의 무덤이 더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나 유구가 파괴되어 구조는 알 수 없다.
1986년에 수습된 동검의 크기는 길이 33㎝, 너비 4.8㎝이고, 2014년에 수습된 동검의 크기는 길이 35㎝, 너비 5㎝이다. 선양 정자와쯔 6512호 무덤 출토품과 유사하나, 봉부(鋒部)가 더 길어지고 날이 좀 더 직선적이어서 그 보다는 늦은 전국 시대 전기 또는 기원전 5세기대로 추정된다.
샤싼타이 유적은 둥랴오 야오링쯔 유적과 함께 정자와쯔 유형의 비파형동검이 둥랴오강(東遼河)이나 지린지역으로 파급되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