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마리 고인돌군[求禮 竹麻里支石墓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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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구례 죽마리 고인돌군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전라남도 구례군 문척면 죽마리 501-1·504·506·507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고인돌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신경숙 |
설명
전라남도 구례군 문척면 죽마리 501-1·504·506·507 일원에 위치한다. 고인돌은 죽마리 507 일원에 9기, 501-1 일원에 1기, 504 일원에 8기, 506 일원에 7기 등 25기가 분포한다. 고인돌군은 섬진강 강안의 자연제방 위에 강과 같은 방향인 남북으로 3열을 이루면서 배치되어 있다. 일부는 땅에 묻혀 있거나 파괴되어 있지만 비교적 상태가 양호하고 크기가 큰 고인돌은 4~5매의 받침돌(支石)이 있다. 이 중 가장 큰 고인돌의 덮개돌(上石)은 길이 3.4m, 너비 2.9m, 두께 0.9m로 4매의 받침돌이 있다. 이 고인돌은 고인돌군의 중심에 자리한다.
죽마리 고인돌군 외에 마을 주변에 40여 기의 고인돌이 있었다고 보고되었으나, 경지 정리 사업에 의해 모두 파괴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