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령리 고인돌군[安東 馬嶺里支石墓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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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안동 마령리 고인돌군, 안동 마령리 지석묘군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마령리 918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고인돌, 돌도끼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유병록 |
설명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마령리 918 일원에 위치한다. 임하댐 수몰 지구에 대한 조사의 일환으로 1987~1989년 조사하여 고인돌 3기(2차 2기, 3차 1기)를 확인하였다. 고인돌은 낙동강 지류인 임동천 변의 충적 대지 위에 입지하며, 수곡동 고인돌은 3㎞ 떨어진 하류에 위치한다.
1·2호(2차) 고인돌은 덮개돌(上石)이 구릉 경사면을 따라 나란하게 기울어져 있으며 11m 간격을 두고 위치한다. 1호의 덮개돌은 길이 3m, 너비 2.6m, 높이 0.6m며, 2호는 길이 1.9m, 너비 1.35m, 높이 0.45m이다. 하부 구조는 확인되지 않았다. 3차에서 확인된 고인돌은 약 900m 떨어져 위치한다. 덮개돌 아래 깬돌(割石) 2열이 동서 방향으로 가깝게 놓여 있어서 받침돌(支石)보다는 돌널의 형태(類似石槨)에 가깝다. 돌널 내부는 길이 1.5m, 너비 0.75m, 깊이 0.6m이며, 내부에서 날만 남은 돌도끼 1점이 출토되었다. 고인돌은 현재 수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