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신리 고인돌군[慶州 上辛里支石墓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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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경주 상신리 고인돌군, 경주 상신리 지석묘군 |
| 시대 | 청동기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상신리 1039 일대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고인돌, 알 구멍, 민무늬 토기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하진호 |
설명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상신리 1039 일대에 위치한다. 1964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8기의 고인돌을 확인하고 그중 4기를 조사하였다. 이후 1996~1997년 영남문화재연구원과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이 경주 고속 철도 건설에 앞서 시행한 지표 조사에서 덮개돌(上石) 20기를 확인하였다. 덮개돌은 8기만 제 위치이며, 나머지는 이동된 것으로 판단된다.
덮개돌은 대부분 장방형이며, 8호는 길이 4.17m, 너비 2.9m, 높이 1.8m로 가장 크다. 1~3·7호는 덮개돌의 윗면에서 알 구멍(性穴)이 2~10개가 확인되었다. 하부에는 받침돌(支石) 4~5개가 있으며, 깬돌(割石)이 다량 깔려 있다. 1·3호는 받침돌이 1개, 4호는 2개, 7호는 6~7개가 확인되었다. 고인돌 주변에서 민무늬 토기편이 수습되어 주변 일대에 청동기 시대 무덤과 취락 단지가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