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룡동 유적(尙州 伏龍洞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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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상주 복룡동 유적 |
| 시대 | 청동기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경상북도 상주시 복룡동 256, 337-3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집자리, 중심 기둥 구멍, 구덩식 화덕 자리, 민무늬 토기, 붉은 간 토기, 송국리식 집자리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윤호필 |
설명
사적. 경상북도 상주시 복룡동 256, 337-3 일원에 위치한다. 복룡2지구 주택 건설 사업에 앞서 2003~2004년 조사하여(복룡동 256), B3 그리드(Grid)에서 집자리 4기를 확인하였다. 이후 상주 중앙로(제2철길) 확장으로 2005~2007년 조사하여(복룡동 337-3), 집자리 1기를 확인하였다. 이외에 통일 신라~조선 시대 의 다양한 유구가 확인되었다. 두 유적은 인접하여 위치한다. 유적은 상주시의 북동편 외곽에 위치하며 북천과 병성천이 합류하는 안쪽의 넓은 충적 대지에 입지한다.
집자리는 장방형(3기)과 원형(2기), 모서리가 둥근 장방형(복룡동 337-3)으로 구분된다. 장방형은 길이 4~8m, 너비 2~3m로 내부에 중심 기둥 구멍과 짧은 벽 쪽에 치우쳐 구덩식(竪穴式) 화덕 자리 1개가 설치되어 있다. 유물은 민무늬 토기 편, 붉은 간 토기 편(赤色磨硏土器), 석기 편 등이 출토되었다. 원형은 중심에 2개의 기둥 구멍이 설치된 구조로 송국리식 집자리와 유사하며 유물은 민무늬 토기 편이 출토되었다. 모서리가 둥근 장방형은 길이 1.9m, 너비 1.52m, 깊이 1m이다. 내부 시설은 없고 바닥에서 민무늬 토기 편이 집중 출토 되었다.
두 지역은 같은 유적으로 원형 집자리는 송국리 문화와 관련이 있다. 또한, 문경 신기동 740, 김천 지좌리, 대구 동천동 유적 등과 함께 영남 북부 지역의 송국리 문화 확산 과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지정정보
| 구분 | 지정 종목 | 지정 명칭 |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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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유산 | 사적 | 상주 복룡동 유적 (尙州 伏龍洞 遺蹟)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