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리 고인돌군[金浦 高亭里支石墓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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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김포 고정리 고인돌군, 김포 고정리 지석묘군 |
| 시대 | 청동기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고정리 609-1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고인돌, 탁자식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유태용 |
설명
경기도 기념물.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고정리 609-1에 위치한다. 1986년과 1990년 두 차례에 걸쳐 발굴되었다. 낮은 야산 중턱에 3기의 고인돌이 나란히 입지하고 있다.
1호 고인돌은 덮개돌(上石)과 받침돌(支石)이 노출되어 있어 탁자식(卓子式)으로 판단되나, 2호와 3호는 덮개돌만 노출되어 있어 정확한 구조는 알 수 없다. 덮개돌의 재질은 모두 석영(石英)이나 받침돌의 경우 확인 가능한 것은 암갈색 계통의 변성암(變成岩)이다. 맨 서쪽에 위치한 1호의 덮개돌은 길이 2.1m, 너비 1.05m, 두께 0.9m이고 평면 형태는 방형이다. 장축은 서북 동남 방향이며, 밑에 받침돌이 일부 노출되어 있다. 2호는 1호에서 동쪽으로 약 380m 지점에 위치하며, 덮개돌은 길이 2.4m, 너비 1.7m 정도이고 동서 방향이 장축이다. 3호는 가장 동쪽에 있으며, 덮개돌이 대략 길이 1.8m, 너비 1.8m이다. 현재는 두 부분으로 깨어져 있다. 고인돌 주변에서 출토된 유물은 없으며 1호로 미루어 보아, 강화도 일대나 인천 검단면 또는 김포 마산리에서 조사된 것과 같이 2호와 3호도 탁자식으로 추정된다.
지정정보
| 구분 | 지정 종목 | 지정 명칭 | 자세히 보기 |
|---|---|---|---|
| 국가유산 | 경기도 기념물 | 고정리지석묘 (高亭里支石墓)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