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방원숭이[南方古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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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남방고원, 원인 |
| 시대 | 구석기 시대 |
| 관련 정보 | |
| 키워드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화석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23 |
| 집필자 | 이형우 |
설명
남방원숭이는 1960년대부터 북한에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가리키는 데 사용해 온 용어로, 한자 문화권에서 통용되는 남방고원(南方古猿)이나 원인(猿人) 등의 용어와 마찬가지로 원 어휘의 어원적 의미를 그대로 번역한 것이다. 1980년대까지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초기 인류의 대명사였으나, 이보다 이른 시기의 고인류도 발견되었고, 과거 오스트랄로피테쿠스로 묶이던 화석들이 다른 속으로 분류되기도 하였으며,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자체도 여러 종으로 나뉘고 있다. 결국 이 용어는 인류의 진화를 설명하기에 더 이상 적절하다고 할 수 없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