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팅둥 유적(延吉 柳庭洞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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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옌지 류팅둥 유적, 연길 유정동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중국 |
| 소재지 | 중국 지린성(吉林省) 옌볜 조선족 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 옌지시(延吉市) 스징향(石井鄕) 주룽촌(九龍村) 류팅동(柳庭洞)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집자리, 돌널무덤, 심발형 토기, 류팅둥 유형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오강원 |
설명
중국 지린성(吉林省) 옌볜 조선족 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 옌지시(延吉市) 스징향(石井鄕) 주룽촌(九龍村) 류팅동(柳庭洞)에 위치한다. 하이란강(海蘭江) 북쪽 기슭의 동서향 대지성 구릉에 입지한다.
1973년 옌볜조선족자치주박물관이 옌지 일대를 지표 조사하던 중 발견하여 조사하게 되었다. 구릉 서쪽 단부에는 반지하식의 장방형 집자리를 비롯한 생활 유구 층이 확인되었다. 또한, 북쪽 산자락에서는 괴석(塊石)으로 축조한 파괴된 돌널무덤(石棺墓) 1기가 조사되었다. 출토 유물은 통형의 심발형 토기(深鉢形土器), 완(盌), 배(杯) 등의 토기와 석부, 석분(石錛), 유엽형 석촉(柳葉形石鏃) 등의 석기가 확인되었다.
유물의 조합 양상을 고려할 때, 옌볜 일대 청동기 시대의 이른 시기 유적으로 추정된다. 이 유적을 표지로 하여 옌볜 지역의 유사한 유물군을 류팅둥 유형이라 명명한다. 유적의 연대는 심발형 토기의 형식과 집자리의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을 통해 3160±90 BP라는 결과를 얻어 기원전 10~9세기로 추정된다. 상한 연대는 조금 더 소급될 가능성이 있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조사 | 1973년 | 吉林延吉柳庭洞发现的原始文化遗存 | 1983 | 옌볜조선족자치주박물관 |
참고문헌
- 오강원. (2008). 서단산문화와 길림지역의 청동기문화. 학연문화사. https://www.riss.kr/link?id=M11392155
- 오강원. (2019). 중국 동북 지역의 신석기~초기 철기시대 공열토기 연구. 영남고고학, 84, 59-97. https://www.riss.kr/link?id=A106228280
- 严长录. (1983). 吉林延吉柳庭洞发现的原始文化遗存. 考古, 10. https://www.cnki.net/KCMS/detail/detail.aspx?dbcode=CJFD&dbname=CJFD7984&filename=KAGU19831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