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진리 고인돌군[羅州 會津里支石墓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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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나주 회진리 고인돌군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회진리 352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고인돌, 탁자식 고인돌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조진선 |
설명
전라남도 기념물 회진성.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회진리 352 일원에 위치한다. 회진성은 회진리 사직마을을 둘러싸고 있는 산능선과 계곡에 축조되었는데, 토성의 중앙으로 깊게 들어가는 계곡 끝 부분에 고인돌 2기(A군)가 있고 토성의 북쪽 성벽 정상부에 3기(B군)가 있다. 1994년 회진토성을 발굴 조사하면서 A군 고인돌을 조사하였는데 2호 고인돌은 이미 파괴되었다.
1호는 탁자식(卓子式)인데 남서 짧은 벽이 유실되어 무덤방(墓室) 내부가 노출되어 있었다. 덮개돌(上石)은 평면 타원형으로 장경 4.05m, 단경 2.8m, 두께 1.15m이며 장축 방향은 북동-남서다. 받침돌(支石)은 경사면 방향으로 ‘ᄂ’자 모양의 무덤 구덩이(墓壙)를 파고 축조하였는데 벽석이 세워질 가장자리는 0.2m 정도 더 깊게 팠다. 북동 짧은 벽석을 먼저 세우고 양 긴 벽의 벽석을 세워 ‘ᄃ’자 모양의 돌방(石室) 형태를 갖추고 그 위에 덮개돌을 올렸다. 바닥에는 깬돌(割石)을 깔았으며 남서 짧은 벽은 2매의 판돌(板石)로 세워 막은 것으로 추정된다. 돌방은 평면 장방형이며 길이 1.75m, 너비 1.05~1.15, 깊이 0.9~1m이다. 내부는 심하게 교란되었지만, 입구 쪽에서 출토된 가지무늬 토기(彩文土器)와 슴베 간 돌검(有莖式磨製石劍)은 원위치로 판단된다. 이밖에도 붉은 간 토기 편과 민무늬 토기 편, 돌끌(石鑿) 등이 수습되었다.
지정정보
| 구분 | 지정 종목 | 지정 명칭 | 자세히 보기 |
|---|---|---|---|
| 국가유산 | 전라남도 기념물 | 나주회진성 (羅州會津城) | 🔗 |
참고문헌
- 백제문화개발연구원, 전남대학교박물관. (1994). 회진토성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