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혜리 고인돌군[鐵原 文惠里支石墓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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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철원 문혜리 고인돌, 철원 문혜리 지석묘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갈말읍 문혜1리·문혜5리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고인돌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이숙임 |
설명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갈말읍 문혜1리·문혜5리 일원에 위치한다. 고인돌은 각각 1기씩 분포하는데, 문혜1리의 고인돌은 문혜 사거리 부근 동철원농협 미곡 종합 처리장 근처 도로변에 옮겨져 있다. 주민들 말에 의하면 해방 당시 원형을 갖춘 고인돌이었으나 도로를 확장하면서 지금의 자리에 옮겨졌다고 한다.
덮개돌(上石)의 크기는 길이 2.05m, 너비 1.61m, 두께 0.52m이다. 현재 받침돌(支石) 2개가 받치고 있으나 원래 받침돌인지 정확히 알 수 없다.
문혜5리의 고인돌은 텃골마을 주민의 마당에 있는 고인돌이다. 원래 고인돌이 2기가 있었으나 수복 후 이곳에 정착하여 밭을 일구면서 1기를 파괴하여 가옥을 보수하는 석재로 썼다고 한다. 2000년 국립문화재연구소 조사에서 남아 있는 고인돌 1기는 화강암제로 받침돌 3개가 받치고 있었으며, 덮개돌은 장축이 북동-남서 방향으로 길이 2.8m, 너비 1.8m였다고 한다.
남쪽 받침돌은 0.6~0.8m의 둥그런 돌이고, 서쪽 받침돌은 덮개돌에서 이탈되어 있는데 길이 0.75m, 너비 0.35m, 두께 0.3m, 북쪽 받침돌은 길이 0.4m, 너비 0.35m였다고 한다. 그러나 2004년 강원문화재연구소 조사 보고에는 수해로 인하여 집을 위쪽으로 옮기면서 집 마당에 있던 고인돌을 옮겨 제 위치를 잃은 상태였다고 한다. 현재는 덮개돌 주변에 받침돌은 찾아볼 수 없고 덮개돌만 남아 있는 상태이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조사 | 2004년 | 문화유적분포지도-철원군 | 2005 | 강원문화재연구소 |
참고문헌
- 강원문화재연구소. (2005). 문화유적분포지도-철원군. https://www.riss.kr/link?id=M14245335
- 국립문화재연구소. (2000). 군사보호구역 문화유적 지표보고서-강원도편. https://www.riss.kr/link?id=M7903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