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동 유적(光州 東川洞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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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광주 동천동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광주광역시 서구 동천동 615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겹아가리 짧은 빗금무늬 토기, 골아가리 토기, 점열무늬 토기, 그물추, 돌칼, 식물 유체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김수민 |
설명
광주광역시 서구 동천동 615 일원에 위치한다. 광주 동림 2택지 개발 사업 지역에 포함되어 2003~2004년에 발굴 조사되었다. 유적은 영산강의 지류인 광주천 주변에 형성된 넓은 충적 대지에 자리하고 있다.
청동기 시대 유구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Ⅲ구역 동쪽에서 확인된 저습지에서 청동기 시대 유물들이 출토 되었다. 자연 환경 분석 결과, 저습지는 하천 범람과 환원이 반복되면서 퇴적된 것으로 밝혀졌다. 출토 유물은 토기, 석기, 목기(木器)가 있는데, 대부분 파손된 상태이다. 토기는 겹아가리 짧은 빗금무늬 토기(二重口緣短斜線文土器), 골아가리 토기(口脣刻目土器), 점열무늬 토기(點列文土器)가 출토되었고 그물추, 돌칼(石刀), 활, 고무래, 자귀 자루, 용도 미상 목기 등도 출토되었다. 또한 복숭아씨, 가래, 때죽나무 열매, 개암나무 열매 등의 식물 유체도 출토되었다.
저습지에서 출토된 활, 고무래, 용도 미상 목기를 대상으로 방사성 탄소 연대를 측정한 결과, 활은 3880±30 BP(보정 연대 기원전 2380년), 고무래는 3210±40 BP(보정 연대 기원전 1480년), 용도 미상 목기는 2920±40 BP(보정 연대 기원전 1120년)로 나타났다. 유물들은 폐기되면서 퇴적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광주 신창동 저습지 유적을 비롯한 국내외 여러 유적들과 비교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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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2003년~2004년 | 광주 동림동유적Ⅰ | 2007 | 호남문화재연구원 |
참고문헌
- 호남문화재연구원. (2007). 광주 동림동유적Ⅰ. https://www.riss.kr/link?id=M111271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