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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표제어=왜관리 유적(漆谷 倭館里遺蹟) | |||
| 이칭별칭=칠곡 왜관리 유적 | | 이칭별칭=칠곡 왜관리 유적 | ||
| 시대=청동기 시대 | |||
| 위치=대한민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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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굴조사 || 2008년 || 칠곡 왜관리 975-2유적 || 2010 || 대동문화재연구원 | | 발굴조사 || 2008년 || 칠곡 왜관리 975-2유적 || 2010 || 대동문화재연구원 | ||
2026년 1월 20일 (화) 05:37 판
|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칠곡 왜관리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왜관리 1510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돌덧널무덤, 구덩이, 박편 석기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김도헌 |
설명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왜관리 1510에 위치한다. 토지 구획 정리 사업으로 2008년 조사하여, 고인돌의 덮개돌(上石) 1기, 돌덧널무덤(石槨墓) 3기, 구덩이 2기가 확인되었다. 유적은 달산(해발 65.9m)의 서쪽 주능선에서 좁고 완만하게 이어지는 구릉 말단부에 입지한다.
돌덧널무덤은 약 2m 정도 떨어져 반경 5m의 범위에 모여 있고, 덮개돌은 돌덧널무덤 무리에서 북쪽으로 6m 정도 떨어져 위치한다. 장축은 남북 방향으로 등고선과 비스듬하다. 무덤 구덩이(墓壙)는 장방형이고, 1호는 길이 1.42m, 너비 0.92m, 깊이 0.23m로 가장 크고, 2호는 0.99m, 너비 0.6m, 깊이 0.22m로 가장 작다. 3기의 돌덧널무덤은 만든 방식이 모두 다르다. 1호는 삼국 시대 돌덧널무덤처럼 크고 작은 깬돌(割石)을 쌓아서 만들고 바닥에 잔자갈을 깔았다. 2호는 바닥에 판돌(板石)을 놓아서 주검 받침(屍床臺)을 만든 다음 다소 엉성하게 돌을 쌓아 벽을 만들었다. 3호는 바닥 양쪽에 2개의 돌을 놓아 널받침棺臺을 설치하고 역시 엉성하게 돌을 쌓아 벽을 만들었다. 한편, 고인돌의 덮개돌은 돌덧널무덤 위에 놓여 있었던 것이 개간 과정에서 이동된 것으로 추정된다. 껴묻거리(副葬品)로 볼 수 있는 유물은 없고 1호에서 박편 석기(剝片石器) 몇 점만 출토되었다.
왜관리 유적의 구체적인 시기는 알 수 없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돌덧널무덤이 확인되어서 청동기 시대 무덤의 구조를 알려주는 자료라는 점에서 학술적 의미가 있는 유적이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2008년 | 칠곡 왜관리 975-2유적 | 2010 | 대동문화재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