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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정보 | {{개념정보 | ||
| 한글표제어=발화석(發火石)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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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필연도=2019 | | 집필연도=2019 | ||
| 집필자=장호수 | | 집필자=장호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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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0일 (화) 05:34 판
|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비비돌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관련 정보 | |
| 키워드 | 활비비, 발화 도구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장호수 |
설명
발화석(發火石)은 불을 일으키기 위하여 활비비를 비비기 위한 구멍이 파여 있는 돌을 말하며, ‘비비돌’이라고도 한다. 구석기 시대 유적에서 보이기 시작하며, 신석기 시대 유적에서도 다수 관찰된다. 불을 일으키는 방법으로 일반적으로 마찰열을 이용하는데, 나무 봉을 두 손으로 감싸 잡고 돌려 비비면 마찰에 의한 열이 발생하면서 불쏘시개에 옮겨 붙도록 한다. 여기에서 바닥 돌로 사용한 것이 발화석이다. 나무 봉을 돌 위에 비비면서 깊고 얕은 구멍이 파이고 발화석에는 여러 개의 구멍을 남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