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590: 두 판 사이의 차이
dkamaster 600-0590 자동 업로드 (entry_type=유적) |
dkamaster 600-0590 자동 업로드 (entry_type=유적) |
||
| 2번째 줄: | 2번째 줄: | ||
{{유적정보 | {{유적정보 | ||
| 한글표제어=대성동·구산동 유적(金海 大成洞·龜山洞遺蹟) | |||
| 이칭별칭=김해 대성동·구산동 유적 | | 이칭별칭=김해 대성동·구산동 유적 | ||
| 시대=청동기 시대 | |||
| 위치=대한민국 | |||
| 소재지=경상남도 김해시 대성동 93-1, 123-1, 구산동 175-4 | |||
| 성격=복합유적 | |||
| 키워드=[[환호]], [[저습지]], [[구덩이]], [[구멍무늬 토기]], [[붉은 간 토기 항아리]], [[기둥 모양 외날 돌자귀]], [[돌끌]], [[숫돌]], [[가락바퀴]] | | 키워드=[[환호]], [[저습지]], [[구덩이]], [[구멍무늬 토기]], [[붉은 간 토기 항아리]], [[기둥 모양 외날 돌자귀]], [[돌끌]], [[숫돌]], [[가락바퀴]] | ||
| |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 집필연도=2019 | | 집필연도=2019 | ||
| 집필자=배진성 | | 집필자=배진성 | ||
}} | }} | ||
| 23번째 줄: | 23번째 줄: | ||
==조사정보== | ==조사정보== | ||
{|class="listtable" | {|class="listtable" | ||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class="col-type"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 |- | ||
| 발굴조사 || 2011년 07월 27일~2011년 10월 14일 || 김해 대성동 고분군 6차 보고서 || 2013 || 대성동고분박물관 | | 발굴조사 || 2011년 07월 27일~2011년 10월 14일 || 김해 대성동 고분군 6차 보고서 || 2013 || 대성동고분박물관 | ||
2026년 1월 20일 (화) 05:32 판
|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김해 대성동·구산동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경상남도 김해시 대성동 93-1, 123-1, 구산동 175-4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환호, 저습지, 구덩이, 구멍무늬 토기, 붉은 간 토기 항아리, 기둥 모양 외날 돌자귀, 돌끌, 숫돌, 가락바퀴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배진성 |
설명
경상남도 김해시 대성동 93-1, 123-1, 구산동 175-4에 위치한다. 소방 도로 개설에 앞서 2001~2001년에 조사하여(대성동 환호 유적) 환호 2기, 저습지(低濕址) 1기, 랑(溝)도 2기를 확인하였다. 이후 도시 계획 도로 개설로 2004~2005년에 3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조사하여(대성동·동상동 유적), Ⅰ-1지구에서 환호 3기, 구덩이 1기, Ⅰ-2지구 구덩이 3기를 확인하였다. 두 유적은 400m 거리에 위치한다. 유적은 분성산에서 남서쪽으로 뻗어 내린 산록 완사면에 해당하며, 현재는 원지형을 파악하기 어려울 정도로 도시 개발이 진행되었다.
환호는 해반천 배후의 저평한 평지에 입지하며 조사 범위가 좁아서 전체 형태는 알 수 없다. 너비는 1.8~5.5m로 다양하며 단면은 ‘U’, ‘V’, ‘Y’자 모양으로 다양하다. 내부에서는 구멍무늬 토기(孔列土器) 편, 붉은 간 토기 항아리 편, 기둥 모양 외날 돌자귀(柱狀片刃石斧), 돌끌(石鑿), 토제 가락바퀴 등이 출토되었다. 석기 가운데 의도적으로 파손된 것이 있어 의례와 관련된 환호로 추정된다.
구덩이는 장방형, 원형, 타원형으로 구분되며, 바닥면은 편평한 것과 불규칙한 것이 있다. 내부에서 목탄과 불탄 흙이 확인되었으며, 민무늬 토기 아가리 편과 바닥 편이 출토되었다. 도랑은 단면 ‘U’자 모양이며 너비 0.6~1m이다. 저습지에서는 사람과 소의 발자국 흔적이 확인되었고, 민무늬 토기 바닥 편, 기둥 모양 외날 돌자귀, 미완성 돌도끼(石斧), 숫돌(砥石) 등이 출토되었다. 기둥 구멍은 20여 개가 확인되었지만 정형성은 보이지 않는다. 유적의 시기는 출토된 토기를 통해 송국리 단계로 추정된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2011년 07월 27일~2011년 10월 14일 | 김해 대성동 고분군 6차 보고서 | 2013 | 대성동고분박물관 |
| 발굴조사 | 2011년 07월 27일~2011년 10월 14일 | 김해 대성동고분군-73호분~84호분 | 2013 | 대성동고분박물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