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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청동기 | 조선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위치=대한민국
| 집필연도=2019
| 집필연도=2019
| 집필자=황창한
| 집필자=황창한
| 조성 시기=청동기 | 조선
| 성격=복합유적
| 크기=2,231㎡
| 소재지=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 1071-2 일원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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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굴조사 || 2010년 3월 4일~2010년 3월 16일 || 울산 조일리 1071-2 유적 || 2012 || 울산문화재연구원
| 발굴조사 || 2010년 3월 4일~2010년 3월 16일 || 울산 조일리 1071-2 유적 || 2012 || 울산문화재연구원

2026년 1월 20일 (화) 05:39 판


조일리 1071-2 유적(蔚州 早日里1071-2遺蹟)
기본 정보
동의어 울주 조일리 1071-2 유적
시대 청동기 시대
국가 대한민국
소재지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 1071-2 일원
관련 정보
성격 복합유적
키워드 집자리, 구덩이, 검단리식 집자리, 송국리식 집자리, 바리 토기, 항아리 모양 토기, 달도끼, 돌대팻날, 반달 돌칼, 간 돌살촉, 기둥 모양 돌자귀, 흔암리 유형, 검단리 유형, 송국리 문화, 검단리 문화
사전 정보
수록 사전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집필 연도 2019
집필자 황창한



설명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 1071-2 일원에 위치한다. 근린 생활 시설 신축으로 2010년 조사하여, 집자리 11기, 구덩이 4기 및 조선 시대 무덤 1기가 확인되었다.

집자리는 방형, 장방형, 원형으로 구분된다. 기둥 구멍의 배치를 기준으로 4주식(柱式)은 방형, 6주식 이상은 장방형이다. 유구의 배치 양상은 중형의 장방형 집자리가 일정 간격으로 위치하고 그 사이에 소형의 방형 집자리가 중복되거나 인접하여 위치한다. 방형계 집자리는 벽 도랑(壁溝)기둥 구멍, 배수구, 화덕 자리 등을 갖춘 전형적인 검단리식 집자리이며, 1호는 원형 집자리로 중앙부에 타원형 구덩이가 설치된 송국리식 집자리이다. 8호는 방형이며, 내부에 송국리식 집자리의 특징인 타원형 구덩이가 설치되었으나, 송국리식 집자리에서는 확인되지 않는 벽 도랑과 배수구가 확인되었다. 집자리는 대부분 화재로 폐기되었으며, 10호는 중앙부에 깬돌(割石)으로 돌더미(集石)를 쌓은 것이 특징이다.

출토 유물 중 토기류는 바리 토기(鉢形土器), 얕은 바리 토기(淺鉢形土器), 항아리 모양 토기(壺形土器), 손잡이 달린 바리 토기(把手附鉢形土器) 등이며 대부분 편이다. 아가리(口緣部)에는 골아가리(口脣刻目文), 'X자'무늬, 짧은 빗금 무늬(短斜線文) 구멍무늬(孔列文) 등이 확인된다. 골아가리무늬에 'X자'무늬가 복합된 것은 3·10호에서 확인되었으며, 11호의 구멍무늬는 혹무늬(突瘤文)이다. 석기류는 달도끼(環狀石斧), 돌대팻날(扁平片刃石斧), 반달 돌칼, 간 돌살촉, 기둥 모양 돌자귀(柱狀片刃石斧) 등이 출토되었는데 대부분 사용한 흔적이 있다. 유적의 시기는 10호 집자리에서 출토된 토기의 무늬를 통해 흔암리 유형 늦은 단계에서 검단리 유형 단계에 걸쳐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유적에서 확인된 송국리식 집자리는 송국리 문화검단리 문화의 교류 양상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조사정보

유형 조사 시기 보고서명 발간 연도 조사 기관
발굴조사 2010년 3월 4일~2010년 3월 16일 울산 조일리 1071-2 유적 2012 울산문화재연구원
발굴조사 2010년 8월 2일~2010년 8월 6일 울산 조일리 1071-2 유적 2012 울산문화재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