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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정보 | {{개념정보 | ||
| 한글표제어=청동기 시대 돌망치[靑銅器時代石槌] | |||
| 이칭별칭=고석, 석퇴 | | 이칭별칭=고석, 석퇴 | ||
| 시대=청동기 시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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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 집필연도=2019 | | 집필연도=2019 | ||
| 집필자=장호수 | | 집필자=장호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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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0일 (화) 05:33 판
|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고석, 석퇴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관련 정보 | |
| 키워드 | 마제석기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장호수 |
설명
돌망치(石槌)는 ‘고석(敲石)’이라고도 한다. 석기를 만드는 연장으로 쓰이는 것과 음식물을 깨거나 부술 때 사용한 것들이 있다. 석기를 만드는 데 쓰이는 돌망치는 구석기 시대 이래로 선사 시대 유적에서 많이 나타나며, 청동기 시대 유적에서는 간 석기(磨製石器)를 만들기 위하여 미리 마름질할 때 돌망치를 사용하였다. 손에 쥐기에 알맞은 크기의 것들로 둥근 자갈돌 모양과 막대 모양이 있는데 막대 모양은 마치 오늘날 사용하는 손잡이 달린 망치와 비슷하여 둥근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음식물을 부수는 데 사용한 돌망치는 판돌(板石) 형태의 받침돌과 함께 확인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