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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청동기 시대 | | 시대=청동기 시대 | ||
2026년 1월 20일 (화) 13:24 판
|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양구 하리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하리 495-1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고인돌, 집자리, 부석 유구, 구덩이, 천전리식 집자리, 항아리 모양 토기, 구멍무늬 토기, 간 돌도끼, 돌칼, 슴베 간 돌살촉, 격지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정원철 |
설명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하리 495-1 일원에 위치한다. 유적은 도솔산에서 발원하여 양구읍의 남쪽을 거쳐 북류하는 서천(西川)과 동북쪽의 양구읍 도사리에서 흘러드는 한전천(閑田川)이 합류하는 지점으로 양구읍 북쪽의 넓은 충적 대지에 입지한다. 2006년에 이루어진 시굴 조사 결과 청동기 시대 고인돌 2기, 추정 집자리 7기, 부석 유구(浮石遺構) 1기, 구덩이 1기 등이 확인되었다.
유적의 성격을 파악하기 위하여 고인돌 2기와 집자리 2기, 구덩이 1기에 대해서만 발굴 조사를 실시하였다. 고인돌 2기 중 1기(A-2호)는 덮개돌이 이동된 것으로 판단되며 나머지 1기(A-1호)는 노출 당시 덮개돌은 밑으로 함몰되어 밀려있고, 매장 주체부인 돌널(石棺)은 동벽석만 남아 있는 상태로 확인되었다.
발굴 조사가 실시된 집자리 중 A-1호의 경우 장방형 집자리의 평면에 남쪽으로 점토 다짐 구역이 시설된 천전리식 집자리로 확인되었다. 출토 유물로는 항아리 모양 토기(壺形土器) 편, 구멍무늬 토기(孔列土器) 편, 간 돌도끼 등이 확인되었다. B-1호 집자리는 평면은 장방형이며 중심선상에 기둥 구멍이 확인되며, 무시설식의 화덕 자리가 남서쪽으로 약간 치우쳐 확인되었다. 출토 유물로는 항아리 모양 토기 편, 구멍무늬 토기 편, 돌칼 편, 슴베 간 돌살촉(有莖式磨製石鏃) 등이 조사되었는데 미완성 돌살촉, 마름질된 석재, 격지 등이 다량으로 분포하고 있어 공방 성격의 집자리로 추정된다.
하리 유적의 A-1호 집자리에서 출토된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 결과 2650±50 BP(보정 연대 기원전 840년)가 검출되었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시굴조사 | 2006년 | 양구 하리 유적 | 2008 | 예맥문화재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