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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0일 (화) 13:23 판
|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강진 지석리 고인돌군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지석리 산101-1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탁자식 고인돌, 지상 돌널형 무덤방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이영문 |
설명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지석리 산101-1 일원에 위치한다. 모두 10여 기가 분포되어 있으나 1967년 그중 1기만 국립박물관이 발굴 조사하였다. 후지다 료사쿠(藤田亮策)에 의해 해남 옥천면에 있는 탁자식(卓子式) 고인돌로 알려져 왔다. 조사 결과 그 정확한 소재지가 확인되었고 형식도 판돌(板石)로 축조한 지상 돌널형(石棺形) 무덤방(墓室)으로 밝혀졌다. 두꺼운 판돌을 이용한 돌널형 무덤방은 주로 영산강 유역에서 많이 보이는데, 무덤방이 지상에 드러나 있는 점에서 탁자식 고인돌과 유사하지만, 장방형으로 규모가 작고 긴 벽의 판돌이 1매가 아닌 2매 이상으로 전형적인 탁자식에서는 벗어난다. 그러나 지상에 노출된 돌널형 무덤방 위에 거대한 덮개돌(上石)을 직접 얹은 형식이어서 탁자식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이와 유사한 형태는 고창 죽림리나 인근 영암 장산리 고인돌에서도 확인된다. 한반도에서 가장 남쪽에서 발굴 조사된 탁자식 고인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