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2714: 두 판 사이의 차이
보이기
dkamaster 600-2714 자동 업로드 (entry_type=유적) |
dkamaster 600-2714 자동 업로드 (entry_type=유적) |
||
| 2번째 줄: | 2번째 줄: | ||
{{유적정보 | {{유적정보 | ||
| 한글표제어=중산동 고인돌 | | 한글표제어=중산동 고인돌 | ||
| 이칭별칭=인천 중산동 고인돌, 인천 중산동 지석묘 | | 이칭별칭=인천 중산동 고인돌, 인천 중산동 지석묘 | ||
| 시대=청동기 시대 | | 시대=청동기 시대 | ||
2026년 1월 20일 (화) 13:23 판
|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인천 중산동 고인돌, 인천 중산동 지석묘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 1957-2 영종역사관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고인돌, 탁자식, 청자, 도기 호, 빗살무늬 토기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강동석 |
설명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 1957-2 영종역사관에 위치한다. 1962년 운남동 산36에 있던 고인돌을 인천고등학교 향토반 학생들이 처음 발견하였으며 인천시립박물관이 1963년에 발굴 조사하였다. 1962년 당시에는 덮개돌(上石)만 노출된 상태였으나, 발굴 조사 결과 받침돌(支石) 2매와 함께 막음돌(閉塞石)로 추정되는 석재가 주변에서 발견되었다. 고인돌은 석화산 서쪽의 해발 36m 구릉상에 입지한다.
고인돌은 탁자식(卓子式)이다. 덮개돌의 장축은 북동-남서 방향으로 길이 1.6m, 너비 1.3m, 두께 0.13~0.16m이며, 두 받침돌의 길이는 0.93~1.12m 내외이다. 유물은 내부 흑갈색 부식토층에서 청자 편, 고려 시대 도기 호(陶器壺)가 출토되었으며, 주변에서 빗살무늬 토기(櫛文土器) 편들도 수습되었다.
받침돌 주변에서 발견된 숯을 이용한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 결과, 720±100 BP, 880±110 BP 등으로 측정되어 청동기 시대 고인돌이 고려 시대에 무덤으로 다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중산동 고인돌은 2020년 영종역사관 야외전시장으로 이전·전시 되었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1962년 | 영종·용유지역 문화유적지표조사보고서 | 1994 | 인천시립박물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