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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ID="600-0028">
{{DISPLAYTITLE:가주동 고인돌군[忠州 佳州洞支石墓群]}}
    <항목명>
 
        <한글표제어>가주동 고인돌군</한글표제어>
{{유적정보
        <한자>忠州 佳州洞支石墓群</한자>
| 한글표제어=가주동 고인돌군
    </항목명>
| 이칭별칭=충주 가주동 고인돌군, 충주 가주동 지석묘군
    <메타데이터>
| 시대=청동기 시대
        <이칭별칭>충주 가주동 고인돌군 | 충주 가주동 지석묘군</이칭별칭>
| 위치=대한민국
        <키워드>덮개식 고인돌 | 붉은 간 토기 | 알 구멍</키워드>
| 소재지=충청북도 충주시 가주동 474-3 일원
        <관련표제어>개석식고인돌 | 붉은 간 토기 | 알 구멍</관련표제어>
| 성격=고인돌
        <유형>유구·유적</유형>
| 키워드=[[덮개식 고인돌]], [[붉은 간 토기]], [[알 구멍]]
        <시대>청동기</시대>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위치>대한민국</위치>
| 집필연도=2019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시대편)</수록사전>
| 집필자=권기윤
        <집필연도>2019</집필연도>
}}
        <집필자>권기윤</집필자>
 
        <상세정보 type="시간" 유형="조성 시기">청동기</상세정보>
==설명==
        <상세정보 type="공간" 유형="소재지" 식별자="충주가주동고인돌군">충주 가주동 고인돌군</상세정보>
충청북도 충주시 가주동 474-3 일원에 위치한다. 2002년 풍동-용두 간 도로 공사 중 유구가 노출되어 긴급 발굴 조사하였다. 유적은 해발 97~98m 지점으로 주변에 구릉이 형성되어 있고, 북쪽으로는 달천강이 곡류한다. [[청동기시대|청동기 시대]] [[개석식고인돌|덮개식 고인돌(蓋石式支石墓)]] 2기를 확인하였다.
        <상세정보 유형="성격">고인돌</상세정보>
 
        <상세정보 유형="크기">총 2기</상세정보>
1호 고인돌의 [[무덤방|무덤방]]은 길이 2.4m, 너비 1.6m이며 그 위에 [[뚜껑돌|뚜껑돌(蓋石)]]을 올렸으며 2호 고인돌은 길이 1.6m, 너비 0.9m의 [[덮개돌|덮개돌(上石)]]을 이용하여 만들었다. 2기 모두 하부 구조는 [[돌덧널|돌덧널(石槨)]] 형태이다.
    </메타데이터>
 
    <본문><문단>충청북도 충주시 가주동 474-3 일원에 위치한다. 2002년 풍동-용두 간 도로 공사 중 유구가 노출되어 긴급 발굴 조사하였다. 유적은 해발 97~98m 지점으로 주변에 구릉이 형성되어 있고, 북쪽으로는 <지명 연계="2" 식별자="달천강">달천강</지명>이 곡류한다. <용어 연계="1" 식별자="청동기시대">청동기 시대</용어> <용어 연계="1" 식별자="개석식고인돌">덮개식 고인돌(蓋石式支石墓)</용어> 2기를 확인하였다.</문단>
덮개돌은 길이가 1.28m로 매우 작은 편이며, 윗면에는 비교적 많은 28개의 [[알구멍|알 구멍(性穴)]]이 파여 있다. 무덤방의 긴 벽은 돌을 세워 놓거나 눕혀서 만들었으며, 짧은 벽은 넓적한 [[깬돌|깬돌(割石)]]을 1매 세워 놓았다. 1·2호 고인돌의 무덤방은 서로 잇대어 있으며 무덤방의 바닥은 1호는 넓적한 돌을 깔았고 2호는 풍화 암반층인 맨바닥을 그대로 이용하였다. 유물은 1호의 함몰된 벽석 안쪽에서 [[붉은간토기|붉은 간 토기]] 1점이 출토되었다. 붉은 간 토기는 아가리와 바닥 일부만 잔존한다. 아가리는 짧게 외반하며, 구순은 비교적 뾰족하게 처리되었다. 가주동 유적 고인돌은 2기의 무덤방이 잇대어 있다는 점에서 혈연 관계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문단>1호 고인돌의 <용어 연계="2" 식별자="무덤방">무덤방</용어>은 길이 2.4m, 너비 1.6m이며 그 위에 <용어 연계="2" 식별자="뚜껑돌">뚜껑돌(蓋石)</용어>을 올렸으며 2호 고인돌은 길이 1.6m, 너비 0.9m의 <용어 연계="2" 식별자="덮개돌">덮개돌(上石)</용어>을 이용하여 만들었다. 2기 모두 하부 구조는 <용어 연계="2" 식별자="돌덧널">돌덧널(石槨)</용어> 형태이다.</문단>
 
<문단>덮개돌은 길이가 1.28m로 매우 작은 편이며, 윗면에는 비교적 많은 28개의 <용어 연계="1" 식별자="알구멍">알 구멍(性穴)</용어>이 파여 있다. 무덤방의 긴 벽은 돌을 세워 놓거나 눕혀서 만들었으며, 짧은 벽은 넓적한 <용어 연계="2" 식별자="깬돌">깬돌(割石)</용어>을 1매 세워 놓았다. 1·2호 고인돌의 무덤방은 서로 잇대어 있으며 무덤방의 바닥은 1호는 넓적한 돌을 깔았고 2호는 풍화 암반층인 맨바닥을 그대로 이용하였다. 유물은 1호의 함몰된 벽석 안쪽에서 <용어 연계="1" 식별자="붉은간토기">붉은 간 토기</용어> 1점이 출토되었다. 붉은 간 토기는 아가리와 바닥 일부만 잔존한다. 아가리는 짧게 외반하며, 구순은 비교적 뾰족하게 처리되었다. 가주동 유적 고인돌은 2기의 무덤방이 잇대어 있다는 점에서 혈연 관계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기도 한다.</문단>
==조사정보==
</본문>
{|class="listtable"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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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굴조사 || 2003년 03월 17일~2003년 04월 25일 || 충주 가주동 유적 || 2003 || 중앙문화재연구원
|}
 
==참고문헌==
* 중앙문화재연구원. (2003). <i>충주 가주동 유적</i>.  https://www.riss.kr/link?id=M9346691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2026년 4월 2일 (목) 12:16 기준 최신판


가주동 고인돌군
기본 정보
동의어 충주 가주동 고인돌군, 충주 가주동 지석묘군
시대 청동기 시대
국가 대한민국
소재지 충청북도 충주시 가주동 474-3 일원
관련 정보
성격 고인돌
키워드 덮개식 고인돌, 붉은 간 토기, 알 구멍
사전 정보
수록 사전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집필 연도 2019
집필자 권기윤



설명

충청북도 충주시 가주동 474-3 일원에 위치한다. 2002년 풍동-용두 간 도로 공사 중 유구가 노출되어 긴급 발굴 조사하였다. 유적은 해발 97~98m 지점으로 주변에 구릉이 형성되어 있고, 북쪽으로는 달천강이 곡류한다. 청동기 시대 덮개식 고인돌(蓋石式支石墓) 2기를 확인하였다.

1호 고인돌의 무덤방은 길이 2.4m, 너비 1.6m이며 그 위에 뚜껑돌(蓋石)을 올렸으며 2호 고인돌은 길이 1.6m, 너비 0.9m의 덮개돌(上石)을 이용하여 만들었다. 2기 모두 하부 구조는 돌덧널(石槨) 형태이다.

덮개돌은 길이가 1.28m로 매우 작은 편이며, 윗면에는 비교적 많은 28개의 알 구멍(性穴)이 파여 있다. 무덤방의 긴 벽은 돌을 세워 놓거나 눕혀서 만들었으며, 짧은 벽은 넓적한 깬돌(割石)을 1매 세워 놓았다. 1·2호 고인돌의 무덤방은 서로 잇대어 있으며 무덤방의 바닥은 1호는 넓적한 돌을 깔았고 2호는 풍화 암반층인 맨바닥을 그대로 이용하였다. 유물은 1호의 함몰된 벽석 안쪽에서 붉은 간 토기 1점이 출토되었다. 붉은 간 토기는 아가리와 바닥 일부만 잔존한다. 아가리는 짧게 외반하며, 구순은 비교적 뾰족하게 처리되었다. 가주동 유적 고인돌은 2기의 무덤방이 잇대어 있다는 점에서 혈연 관계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조사정보

유형 조사 시기 보고서명 발간 연도 조사 기관
발굴조사 2003년 03월 17일~2003년 04월 25일 충주 가주동 유적 2003 중앙문화재연구원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