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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필연도=2019
| 집필연도=2019
| 집필자=황창한
| 집필자=황창한
| 조성 시기=청동기 | 원삼국 | 삼국시대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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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울산광역시 북구 창평동 813-3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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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의 시기는 세장방형과 장방형 집자리에서 구멍무늬를 비롯한 겹아가리 복합문양이 시문되는 [[흔암리유형|흔암리 유형]] 단계에서 검단리식 집자리가 주를 이루는 [[검단리유형|검단리 유형]] 단계에 걸쳐 형성된 것으로 판단된다.
유적의 시기는 세장방형과 장방형 집자리에서 구멍무늬를 비롯한 겹아가리 복합문양이 시문되는 [[흔암리유형|흔암리 유형]] 단계에서 검단리식 집자리가 주를 이루는 [[검단리유형|검단리 유형]] 단계에 걸쳐 형성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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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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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굴조사 || 2010년 7월 8일~2010년 11월 4일 || 울산 창평동 810 번지 유적 || 2012 || 우리문화재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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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우리문화재연구원. (2012). <i>울산 창평동 810번지 유적</i>.  https://www.riss.kr/link?id=M1309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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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일 (목) 12:26 기준 최신판


창평동 813-3 유적
기본 정보
동의어 울산 창평동 813-3 유적, 울산 창평동 810 유적
시대 청동기 시대
국가 대한민국
소재지 울산광역시 북구 창평동 813-3 일원
관련 정보
성격 복합유적
키워드 집자리, 도랑, 구덩이, 검단리식 집자리, 민무늬 토기, 구멍무늬, 겹아가리, 짧은 빗금무늬, 홈자루 간 돌검, 반달 돌칼, 화살촉, 숫돌, 연암동식 둘레 도랑, 흔암리 유형, 검단리 유형
사전 정보
수록 사전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집필 연도 2019
집필자 황창한



설명

울산광역시 북구 창평동 813-3 일원에 위치한다. 농소 공영 차고지 조성 사업으로 2010년에 조사하여, 집자리 12기, 도랑(溝) 4기, 구덩이(竪穴) 4기 및 원삼국~삼국 시대의 유구가 확인되었다.

집자리는 일부만 남아 있으며, 형태는 방형과 장방형으로 구분된다. 규모는 길이 2.45~9.79m, 너비 1.86~5.06m, 깊이 0.3~0.28m이다. 내부 시설로는 화덕 자리, 저장 구덩이, 벽 도랑(壁溝), 기둥 구멍, 벽 기둥 구멍(壁柱孔), 배수구 등이 확인되며, 벽 도랑이 시설된 집자리는 검단리식이다. 화덕 자리는 원형의 구덩식평지식이며, 4개소가 확인된 9호를 제외하면 대부분 중앙에서 짧은 벽으로 약간 치우쳐 위치한다. 9호 집자리의 화덕 자리는 평지식이며, 인접한 소형 구덩이와 함께 내부에서 점토 덩어리, 깨진 민무늬 토기가 확인되어 화덕이나 취사의 용도보다는 토기 제작 등의 용도로 판단된다. 벽 도랑은 벽을 따라 설치한 것도 있고 일부만 설치된 것도 있으나 대부분 지대가 낮은 쪽에 설치된 배수구로 연결된다. 기둥 구멍은 바닥에 있는 것과 벽 도랑 내부에 있는 것으로 구분되는데, 바닥에서 확인되는 기둥 구멍은 1~2개 내외로 깊이가 얕고 배치의 정형성은 없다. 11호는 8주식(柱式)으로 추정된다. 출토 유물은 구멍무늬(孔列文), 짧은 빗금무늬(短斜線文), 겹아가리 짧은 빗금무늬(二重口軟短斜線文), 구멍무늬+짧은 빗금무늬가 새겨진 바리(鉢), 홈자루 간 돌검(二段柄式磨製石劍), 반달 돌칼, 화살촉, 숫돌(砥石) 등이 출토되었다.

도랑은 울산에서 특징적으로 확인되는 ‘연암동식 둘레 도랑(蓮岩洞式周溝)’으로 추정되며 형태는 원형, 타원형으로 생각된다. 1호 도랑은 원형으로 내부 중앙에 평지식 화덕 자리로 추정되는 불탄 흙(燒土)과 외측 내부 공간에는 기둥 구멍이 확인되며, 1·2호는 배수구로 이어진다. 이러한 형태의 유구를 도랑무덤 또는 의례 시설로 보는 견해가 있다.

유적의 시기는 세장방형과 장방형 집자리에서 구멍무늬를 비롯한 겹아가리 복합문양이 시문되는 흔암리 유형 단계에서 검단리식 집자리가 주를 이루는 검단리 유형 단계에 걸쳐 형성된 것으로 판단된다.

이미지

조사정보

유형 조사 시기 보고서명 발간 연도 조사 기관
발굴조사 2010년 7월 8일~2010년 11월 4일 울산 창평동 810 번지 유적 2012 우리문화재연구원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