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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표제어=명암리 1331 유적 | |||
| 이칭별칭=아산 명암리 1331 유적, 아산 용두리 산골 유적 | | 이칭별칭=아산 명암리 1331 유적, 아산 용두리 산골 유적 | ||
| 시대=청동기 시대 | |||
| 위치=대한민국 | |||
| 소재지=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1331·432-1 일원 | |||
| 성격=복합유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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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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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은 골아가리(口脣刻目文), 골아가리 구멍무늬(口脣刻目孔列文), 겹아가리 짧은 빗금구멍무늬(二重口緣短斜線孔列文) 등의 다양한 문양이 새겨진 민무늬 토기와 [[붉은간토기|붉은 간 토기]] 등의 토기류, [[가락바퀴|가락바퀴]], [[그물추|그물추]], [[돌살촉|돌살촉]], [[간돌검|간돌검]], [[돌칼|돌칼]], [[돌도끼|돌도끼]] 등의 석기류가 출토되었다. | 유물은 골아가리(口脣刻目文), 골아가리 구멍무늬(口脣刻目孔列文), 겹아가리 짧은 빗금구멍무늬(二重口緣短斜線孔列文) 등의 다양한 문양이 새겨진 민무늬 토기와 [[붉은간토기|붉은 간 토기]] 등의 토기류, [[가락바퀴|가락바퀴]], [[그물추|그물추]], [[돌살촉|돌살촉]], [[간돌검|간돌검]], [[돌칼|돌칼]], [[돌도끼|돌도끼]] 등의 석기류가 출토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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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
*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2009). <i>아산 용두리 산골 유적</i>. https://www.riss.kr/link?id=M120251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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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4일 (월) 17:03 기준 최신판
|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아산 명암리 1331 유적, 아산 용두리 산골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1331·432-1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집자리, 구덩이, 역삼동 유형, 송국리 유형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이창호 |
설명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1331·432-1 일원에 위치한다. 탕정 T/C 일반 산업 단지 확장 공사에 따라 2006~2007년까지 발굴 조사되었다. 조사 결과, 청동기 시대 집자리 15기, 구덩이(竪穴) 2기가 확인되었다.
집자리는 평면 형태에 따라 (세)장방형의 역삼동 유형과 원형의 송국리 유형으로 구분된다. Ⅱ-1지점에서 조사된 2기를 제외하고, 모두 (세)장방형에 해당한다. 역삼동 유형 집자리의 내부 시설은 구덩식 화덕 자리(土壙式爐址), 저장 구덩이, 기둥 구멍, 벽 도랑 등이 있다. Ⅰ-1지점에서는 공지를 중심으로 3기의 집자리가 둘러 싸여 있고, Ⅱ-1지점의 집자리는 평탄한 구릉의 정상부에서 사면부로 향하여 일직선으로 배치되어 있다. 화덕 자리는 소결도에서 차이를 보이는데, Ⅱ-1지점 4호는 동쪽 벽에 인접한 2호 화덕 자리가 서쪽 벽의 5·6호 보다 강하게 소결되어 있다. 8호 집자리에서는 중앙에 시설된 2호 노지가 가장 높게 소결되어 있다. 이러한 소결도의 차이는 증·개축으로 인한 화덕 자리의 사용 기간의 차이로 추정된다. 말각 방형과 원형 집자리는 타원형 구덩이가 시설된 송국리식이다.
구덩이는 Ⅰ지역에서 2기만이 조사되었다. 평면 원형으로 집자리와 거리를 두고 배치되어 있다. 내부에서 민무늬 토기 편과 함께 목탄, 재가 확인된다.
유물은 골아가리(口脣刻目文), 골아가리 구멍무늬(口脣刻目孔列文), 겹아가리 짧은 빗금구멍무늬(二重口緣短斜線孔列文) 등의 다양한 문양이 새겨진 민무늬 토기와 붉은 간 토기 등의 토기류, 가락바퀴, 그물추, 돌살촉, 간돌검, 돌칼, 돌도끼 등의 석기류가 출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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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2009). 아산 용두리 산골 유적. https://www.riss.kr/link?id=M120251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