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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1일 (수) 12:03 기준 최신판
| 기본 정보 | |
|---|---|
| 시대 | 신석기 시대 |
| 지역 | 한반도 남부 지역 |
| 관련 정보 | |
| 유적 | 김천 송죽리 바위 그늘 유적, 김해 수가리 조개더미, 밀양 살내 유적, 부산 금곡동 율리 조개더미, 부산 동삼동 조개더미, 부산 영선동 조개더미, 여수 군내리 송도 조개더미, 울주 신암리 유적, 진안 갈머리 유적, 진주 상촌리 유적, 창녕 비봉리 조개더미, 청도 오진리 유적, 통영 연대도 조개더미, 합천 봉계리 유적 |
| 키워드 | 신석기 시대 토기 문화, 오진리식 토기, 덧무늬 토기, 영선동식 토기, 수가리Ⅰ식 토기, 수가리Ⅱ식 토기, 봉계리식 토기, 율리식 토기, 한반도 남부 지역의 신석기 마을, 한반도 남부 지역의 신석기 문화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신석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24 |
| 집필자 | 김은영 |
설명
한반도 남부 지역에서 출토된 신석기 시대 토기를 말한다. 남부 지역의 신석기 시대 토기 연구는 일제 강점기에 부산 암남동 조개더미·동삼동 조개더미·영선동 조개더미, 울산 신암리 유적 등이 발견되면서 일본 연구자들이 시작하였다. 이후 1960년대부터 이루어진 부산 동삼동 조개더미, 김해 수가리 조개더미 등의 발굴 조사 성과에 힘입어 남부 지역 토기 편년의 체계가 확립되었다. 1980년대 이후에는 남해안의 통영 연대도 유적·욕지도 조개더미와 같은 도서 지역의 유적과 합천 봉계리 유적 등의 내륙 지역 유적이 발굴되면서 남부 지역 토기의 지역성이나 계통론 등과 관련한 다양한 연구 성과가 축적되었다.
한반도 중서부 지역이나 중동부 지역과 비교해서 남부 지역 신석기 시대 토기는 편평한 바닥 토기에서 둥근 바닥 토기나 뾰족 바닥 토기로 매우 다양하게 변화하는데, 그 변화가 연속적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따라서 남부 지역에서는 다양한 토기 형식이 나타난다. 대표적인 토기 형식으로는 오진리식 토기, 덧무늬[隆起文] 토기, 영선동식 토기, 수가리 Ⅰ식 토기, 수가리 Ⅱ식 토기, 봉계리식 토기, 율리식 토기 등이 있다. 이 토기 형식들은 남부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중서부와 중동부 일부 지역에까지 확산하기도 하였지만, 대체로 경주와 울산, 부산과 여수를 잇는 동남해안 지역과 낙동강과 금강 상류인 내륙 지역, 서남해안 지역에 분포하였다. 한편으로 남부 지역에는 고유의 토기 형식 외에도 중동부 지역과 관계있는 죽변리식 토기와 중서부 지역에서 확산한 암사동식 토기의 지역 변이형이 존재하였다.
남부 지역 토기의 변천 과정과 시기에 따라 죽변리식 토기와 덧무늬 토기를 조기, 영선동식 토기를 전기, 수가리 Ⅰ식 토기를 중기, 수가리 Ⅱ식과 봉계리식 토기를 후기, 율리식 토기를 만기로 구분하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그 외에도 죽변리식 토기와 덧무늬 토기와 영선동식 토기를 전기, 수가리 Ⅰ식 토기를 중기, 수가리 Ⅱ식 토기와 봉계리식 토기와 율리식 토기를 후기로 구분하기도 한다.
남부 지역 신석기 토기의 변천 과정을 논의할 때 남부 지역의 가장 이른 토기로 오랫동안 자리매김한 것은 덧무늬 토기다. 그런데 1993년 청도 오진리 바위 그늘 유적의 제4층에서 일군의 토기가 출토되면서 덧무늬 토기 이전에 다른 토기가 존재하였을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오진리식 토기로 불리는 이 토기는 대부분 민무늬이며, 도구로 토기 표면을 정리하면서 생기는 평행한 선인 조흔(條痕)이 남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늬가 있는 일부도 형태가 조잡하고 정연하지 못하다. 대부분 바닥이 둥근 깊은 바리 토기[深鉢形土器]이며, 골아가리 토기도 일부 확인된다. 현재 국내에서는 청도 오진리 바위 그늘 유적에서만 확인되며, 다른 지역에서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덧무늬 토기를 포함하는 3층보다 아래인 4층에서 출토되고 있다는 점에서 덧무늬 토기보다 이르다고 추정될 뿐, 제주도의 고산리식 토기나 죽변리식 토기와의 관계나 절대 연대 등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2000년대 이후 신석기 시대 유적에 대한 발굴 조사가 활발히 진행되면서 덧무늬 토기 이전에 죽변리식 토기가 존재하였음이 밝혀졌다. 창녕 비봉리 유적에서는 덧무늬 토기가 출토된 제3패층 아래인 제4패층에서 바닥이 편평한 붉은 칠 토기가 출토되었다. 토기의 겉면과 안면 모두 붉은 칠을 한 독 모양 토기가 주로 확인된다. 죽변리식 토기는 창녕 비봉리 외에도 부산 동삼동 조개더미·범방 유적, 여수 안도 조개더미에서도 출토되어 남부 지역에 광범위하게 확산했었음을 알 수 있다. 가장 늦은 시기의 죽변리식 토기 중 덧무늬가 시문된 바리 토기가 출현한다는 점과 기원전 5,930년~4,900년이라는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값으로 보아 죽변리식 토기에서 덧무늬 토기로의 전환은 어느 정도 시기가 겹치다가 점진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남부 지역의 대표적인 토기 형식을 자세히 살펴 보면, 먼저 덧무늬 토기는 기면에 점토 띠를 덧붙여 무늬를 표현한 토기다. 이 토기에는 신암리식 토기, 우봉리식 토기, 연대도 문화, 동삼동 양식 등의 이름이 붙었지만, 현재까지 학계에서 통용되는 형식명은 없고 덧무늬 토기의 한자어인 ‘융기문 토기’라는 용어가 통용되고 있다. 아가리가 넓은 바리 토기를 비롯하여, 항아리 모양 토기, 사발 모양 토기 등 토기의 종류가 다양하다. 대부분 바닥이 편평하지만, 바닥이 둥글거나 안쪽으로 오목하게 들어간 것도 있다. 덧무늬 토기는 늦은 단계에 편평한 바닥에서 둥근 바닥으로 전환되는데, 그 이유는 아직 불명확하다. 덧무늬 토기에는 그 이름처럼 대부분 덧무늬가 시문되지만, 새김 줄무늬(沈線文)만 장식된 것도 있으며 붉은 칠이 된 토기도 있다. 대표적인 유적으로는 부산 동삼동 조개더미·범방 유적·가덕도 장항 유적, 울산 신암리 유적·세죽 유적·우봉리 유적, 통영 연대도 유적·욕지도 조개더미, 여수 돌산 송도 조개더미 등이 있으며 일본 쓰시마섬(対馬島)으로도 확산되었다. 덧무늬 토기의 존속 시기는 기원전 6,000~4,500년에 걸치고 중심 연대는 기원전 5,000년 전후인 것으로 추정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기원전 5,500년보다 거슬러 올라가지 않는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덧무늬 토기를 사용한 이들은 어로 활동을 토대로 독특한 해양 문화를 형성하였다. 이를 한자어로 ‘융기문 토기 문화’라고 부르기도 한다.
영선동식 토기는 1930년대에 조사된 부산 영선동 조개더미에서 출토된 일군의 토기로, 찌른 무늬[刺突文]]·눌러그은 무늬[押引文] 토기를 표지로 한다. 편평한 바닥은 완전히 사라지고 둥근 바닥이 주를 이루며, 뾰족 바닥 토기도 일부 포함된다. 아가리가 크게 벌어진 바리 토기와 함께 항아리 모양 토기가 주로 출토되며, 신석기 시대를 통틀어 유일하게 귀때 토기가 만들어졌다. 아가리 부분에 찌르기, 새기기, 눌러 당기기, 손끝으로 집거나 새기기 등 여러 기법으로 다양한 형태의 무늬를 새겼으며, 골아가리 무늬가 유행하였다.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서해안과 동해안의 일부 지역, 영남 내륙까지 분포한다. 대표적인 유적으로 김천 송죽리 유적, 경주 황성동 267번지 유적, 울산 황성동 유적, 부산 동삼동 조개더미·범방 유적·가덕도 장항 유적, 통영 연대도 유적·통영 상노대도 유적, 하동 목도 조개더미 등이 있다. 영선동식 토기의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값은 기원전 4,400~4,100년 정도이다.
영선동식 토기 이후 수가리 Ⅰ식 토기가 성립되는 과정에 중서부 지역 계통 토기가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학계의 일반적인 견해이다. 밀양 살내 유적에서는 기본적으로 뾰족 바닥의 깊은 바리에 아가리에만 짧은 빗금무늬[口緣限定短斜線文]를 새긴 토기가 출토되었으며 이와 함께 극소수의 영선동식 토기가 출토되었는데, 이는 바탕으로 중서부 지역 토기가 남부 지역으로 확산된 당시의 양상 잘 파악할 수 있다. 이 시기는 중서부 지역의 토기가 3부위 구분계 토기에서 2부위 구분계 토기로 변화한 시점이고, 그 2부위 구분계 토기의 지역 변이가 남부 지역과 중동부 지역에서 나타난 때이다. 뾰족 바닥에 아가리가 적게 벌어지는 기형, 토기 바닥과 내면의 정면 기법 등 중서부 지역의 토기 제작 방법이 남부 지역에서도 거의 그대로 구현되었다. 아가리에만 짧은 빗금무늬를 새긴 토기는 밀양 살내 유적 외에도 사천 늑도 조개더미, 하동 목도 조개더미, 창녕 비봉리 유적, 통영 연대도 유적, 부산 동삼동 조개더미·범방 유적·가덕도 장항 유적 등 동남해안 지역에서 광범위하게 출토된다. 절대 연대는 영선동식 토기와 수가리 Ⅰ식 토기 사이의 과도기인 기원전 3,810~3,650년으로 측정되었다.
이어서 출현한 수가리 Ⅰ식 토기는 중서부 지역 토기의 뾰족 바닥과 구분계 시문을 유지하면서도 남부 지역에 전통적으로 뿌리 깊게 내려온 아가리가 넓게 벌어진 형태이다. 막대 모양[棒狀]의 무늬 새기개[施文具]로 무늬의 어느 한쪽이나 양쪽에 힘을 가함으로써 깊은 홈을 만드는 굵은 새김 줄무늬[太線沈線文]이라는 독특한 무늬가 유행한다. 토기 종류에는 바리 토기, 얕은 바리 토기[淺鉢形土器], 사발 모양 토기, 항아리 모양 토기가 있으며, 깔때기모양토기도 있다. 붉은 칠 토기도 종종 출토된다. 무늬는 보통 아가리에서 바닥까지 전체적으로 새기는데, 늦은 시기가 되면 문양대(文樣帶)가 몸통 윗부분에 한정된다. 대표적인 유적으로 진안 갈머리 유적, 진주 상촌리 유적, 통영 욕지도 조개더미, 김해 수가리 조개더미, 부산 동삼동 조개더미·범방 유적, 울주 신암리 유적, 경주 봉길리 유적, 청도 오진리 바위 그늘 유적, 김천 송죽리 유적 등이 있으며, 중동부 지역으로도 확산되어 양양 지경리 유적과 강릉 초당동 유적 등에서도 출토되었다. 수가리 Ⅰ식 토기의 연대 폭은 기원전 3,500~2,700년이다.
후기에 들어오면 지역성이 강화된 수가리 Ⅱ식 토기와 봉계리식 토기로 변화하면서, 중서부 지역과 마찬가지로 구분계 무늬 구성이 사라진다. 수가리 Ⅱ식 토기는 막대 모양의 무늬 새기개로 시문한 중기의 굵은 새김 줄무늬와는 달리 끝이 뾰족한 무늬 새기개를 사용하여 찰과상 같은 가는 줄로 얇게 시문하는 기법을 쓴다. 이를 퇴화 새김 줄무늬[退化沈線文]이라고 부른다. 비뚠 격자무늬를 중심으로, 빗금무늬, 세로집선무늬 등이 시문되었다. 뾰족 바닥의 바리 토기를 기본으로 하며, 사발 모양 토기, 손잡이 달린 항아리 모양 토기 등이 있으며, 바리 토기는 아가리가 곧게 올라가거나 바깥으로 살짝 구부러진 모양을 하고 있다. 김해 수가리 조개더미, 청도 오진리 바위 그늘 유적, 부산 동삼동 조개더미, 울산 중산동 유적 등 남부 지역의 동쪽에 주로 분포한다. 중심 시기는 기원전 2,500년 무렵으로 추정되고 있다.
수가리 Ⅱ식 토기와 거의 같은 시기에 출현한 것으로 추정되는 봉계리식 토기는 아가리가 바깥으로 강하게 구부러진 깊은 바리 토기가 특징적이다. 바깥으로 구부러지게 한 독특한 아가리 모양 때문에 독 모양 토기로 이해하는 연구자도 있다. 그 외에 ‘지(之)’자무늬나 점열무늬를 목에 시문한 손잡이 달린 항아리가 세트로 출토된다. 아가리 끝에서 2~3cm 정도는 강하게 물손질을 하고 무늬를 새기지 않는다. 그 빈 공간 아래에 비뚠 격자무늬, 평행자돌점열무늬[平行刺突點列文], 마름모무늬와 삼각 집선무늬, 긴 빗금무늬, 번개무늬, 붓두껍무늬, 깃털무늬, 세로 집선무늬[縱集線文] 등을 새겼다. 서해안의 군산 노래섬 조개더미와 진안 갈머리 유적, 순창 원촌 유적, 진주 상촌리 유적·평거동 유적, 통영 욕지도 조개더미, 부산 동삼동 조개더미 등 낙동강 동쪽 지역에서 주로 출토된다. 대략 기원전 3,000∼2,500년에 해당한다.
남부 지역의 신석기 시대 토기 중 가장 늦은 시기에 만들어진 율리식 토기는 부산 율리 조개더미에서 출토된 일군의 토기를 중심으로 설정된 형식으로 수가리 Ⅲ식 토기로도 불린다. 바탕흙은 사질이며, 겹아가리와 짧은 빗금무늬가 특징이다. 겹아가리 토기 외에도 홑아가리에 찌른 무늬, 짧은 빗금무늬, 물결무늬, 퇴화 새김줄무늬, 꼬집은 무늬[爪押文] 등이 시문된 토기도 율리식 토기의 범주에 포함된다. 기종은 단순한 편이며, 대부분 둥근 바닥 토기나 뾰족 바닥 바리 토기를 기본으로 한다. 이 외에도 손잡이가 부착된 바리 토기와 독 모양 토기, 굽다리가 달린 토기도 존재한다. 대표적인 유적으로 부산 동삼동 조개더미·범방 유적, 김해 농소리 조개더미·화목동 유적, 사천 구평리 유적, 밀양 금천리 유적, 청도 오진리 바위 그늘 유적, 진안 갈머리 유적, 군산 가도 조개더미 등이 있다. 연대는 기원전 2,000년 전후한 시기로 볼 수 있으며, 언제까지 존속했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신석기 시대의 한반도 남부 지역에서는 고유의 토기가 유지되면서도 토기가 다양하게 변화해 왔다. 토기의 고유성과 연속성은 남부 지역의 자연환경이 신석기 시대 사람들의 생활에 적합했음을 의미하며,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그곳에서 끊임없이 삶을 영위하면서 독자적인 문화를 꽃피웠음을 보여 준다. 동시에 토기의 다양성은 남부 지역이 중동부 지역과 중서부 지역, 나아가 일본 지역과도 긴밀한 교류 관계를 맺었으며, 변화에 개방적이면서 역동적인 곳이었음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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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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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 (2005). 밀양 살내유적. https://www.riss.kr/link?id=M1076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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