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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표제어=아곡리 고인돌군 | | 한글표제어=아곡리 고인돌군 | ||
| 이칭별칭=칠곡 아곡리 고인돌군, 칠곡 아곡리 지석묘군 | | 이칭별칭=칠곡 아곡리 고인돌군, 칠곡 아곡리 지석묘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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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굴조사 || 2014년 || 칠곡 아곡리 지석묘 || 2016 || 동국문화재연구원 | | 발굴조사 || 2014년 || 칠곡 아곡리 지석묘 || 2016 || 동국문화재연구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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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
* 동국문화재연구원. (2016). <i>칠곡 아곡리 지석묘</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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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일 (목) 12:23 기준 최신판
|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칠곡 아곡리 고인돌군, 칠곡 아곡리 지석묘군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아곡리 408-1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고인돌, 돌덧널무덤, 움무덤, 붉은 간 토기, 민무늬 토기, 홈자귀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김도헌 |
설명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아곡리 408-1 일원에 위치한다. 지방도 79호선 건설 공사에 앞서 2014년 조사하여, 고인돌로 추정되는 돌덧널무덤(石槨墓) 4기, 움무덤(土壙墓) 1기를 확인하였다. 고인돌은 야트막한 구릉의 동쪽 비탈면(斜面) 자락의 평탄한 지점(해발 53~53.5m)에 입지한다.
무덤 5기는 지름 10m의 좁은 범위에 모여 있으며, 북쪽에는 1~3호, 남쪽으로 약간 떨어져 4·5호가 위치한다. 무덤 중 3기는 덮개돌(上石)이 확인되었으며, 인접하여 덮개돌로 보이는 큰 바위 2개가 위치하여 덮개돌이 없는 무덤의 덮개돌일 가능성이 있다.
고인돌 중 4기는 장축 남북 방향이고 1기는 동서방향이다. 덮개돌은 가장 큰 것은 길이 1.54m, 너비 1.06m, 두께 0.34m, 가장 작은 것은 길이 1.3m, 너비 0.92m, 두께 0.2m이다. 덮개돌 아래에 받침돌(支石)은 1호에서만 확인되었는데, 받침돌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대부분 덮개돌은 돌덧널무덤의 벽 위에 놓여 있다.
덮개돌의 하부 시설은 돌덧널무덤과 움무덤으로 구분된다. 먼저 무덤 구덩이(墓壙)는 말각 장방형이거나 타원형이며 가장 큰 것은 길이 2.28m, 너비 1.7m, 깊이 0.2m이며, 가장 작은 것은 길이 0.91m, 너비 0.44m, 깊이 0.4m이다. 돌덧널무덤은 무덤 구덩이 위쪽에 깬돌(割石)로 엉성하게 쌓은 벽이 돌아가는 구조이고 움무덤은 무덩 구덩이 위쪽에 판돌(板石)을 넓게 깔았다. 바닥에는 별다른 시설이 없다. 돌덧널무덤의 벽이 엉성하고, 무덤 구덩이 위쪽에 있다는 점에서 움무덤과 같은 구조인데 후대의 교란으로 돌덧널무덤처럼 변형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유물은 무덤 구덩이 위쪽에 깔린 널돌 주변에서 붉은 간 토기, 민무늬 토기, 홈자귀(有溝石斧) 등이 출토되었다.
아곡리 고인돌군은 무리를 이루는 고인돌이 조사되어 칠곡의 고인돌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는 중요한 유적이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2014년 | 칠곡 아곡리 지석묘 | 2016 | 동국문화재연구원 |
참고문헌
- 동국문화재연구원. (2016). 칠곡 아곡리 지석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