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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고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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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표제어=광암동 고인돌군[河南 廣岩洞支石墓群]
| 한글표제어=광암동 고인돌군
| 이칭별칭=하남 광암동 고인돌군, 하남 광암동 지석묘군, 하남 신장동 고인돌군, 하남 신장동 지석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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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청동기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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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토 유물은 볍씨 자국이 있는 [[민무늬토기|민무늬 토기]] 편, [[숫돌|숫돌(砥石)]], [[갈판|갈판(碾石)]]과 [[갈돌|갈돌(碾石棒)]] 등이 있다. 한편 광암동 고인돌은 한 곳에 서로 다른 형식의 고인돌이 함께 있고, 그 형태도 매우 특이하여 중부 지역 고인돌 연구에 있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광암동 223-5에 ‘[[광암동고인돌군개구리바위|너른 바위(廣岩)]]’라고 부르는 고인돌이 있으며, 발굴 조사된 1~4호 고인돌은 신장동 하남시청으로 이전·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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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정보==
==조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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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굴조사 || 1998년 || 경기도 고인돌 || 1998 || 세종대학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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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경기도박물관. (2007). <i>경기도 고인돌</i>.  https://www.riss.kr/link?id=M10935926
* 세종대학교박물관. (1998). <i>하남시 광암동 지석묘</i>.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2026년 4월 2일 (목) 12:17 기준 최신판


광암동 고인돌군
기본 정보
동의어 하남 광암동 고인돌군, 하남 광암동 지석묘군, 하남 신장동 고인돌군, 하남 신장동 지석묘군
시대 청동기 시대
국가 대한민국
소재지 경기도 하남시 광암동 223-5·신장동 520
관련 정보
성격 고인돌
키워드 고인돌, 민무늬 토기, 숫돌, 갈판, 갈돌, 너른 바위, 덮개식 고인돌, 받침돌, 덮개돌
사전 정보
수록 사전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집필 연도 2019
집필자 하문식



설명

경기도 하남시 광암동 223-5·신장동 520에 위치한다. 1998년 정수장 건설 사업으로 발굴 조사가 진행되어 ‘5형제 바위’라고 불리는 4기의 고인돌이 발굴되었다. 광암동에는 이들 고인돌 외에 많은 고인돌들이 분포하고 있었다. 광암동 일대는 산과 계곡이 발달해 있고, 계곡 사이에는 평지와 나지막한 구릉이 형성되어 있다. 조사된 고인돌은 구릉의 능선을 따라서 일렬로 분포하고 있었다. 고인돌의 축조에 이용된 암석은 모두 화강암질(花崗岩質) 편마암(片磨岩)이고, 유적 부근의 이성산에서 옮겨온 것으로 해석된다.

1호 고인돌의 덮개돌(上石)은 길이 2.7m, 너비 1.95m, 두께 0.84m이고, 장축 방향은 북서-남동이다. 자연 암반층과 경사도를 그대로 이용하여 지형이 낮은 쪽에 받침돌 1매를 눕혀 놓았다. 2호는 덮개식 고인돌로, 덮개돌은 길이 1.4m, 너비 1.6m, 두께 0.5m이다. 3호는 덮개돌 길이 2.9m, 너비 2.1m, 두께 0.85m이며 덮개돌 바로 밑에는 받침돌(支石) 역할을 하는 넓적한 돌이 놓여 있었다. 발굴 조사 결과 이 받침돌은 세워 놓지 않고 뉘어 놓아서 옆쪽과 높이가 같게 균형을 이루고 있었는데, 이러한 예는 오산 외삼미동 고인돌에서도 확인된다. 4호는 발굴 당시 구 도로 건설로 이동되고 하부 구조는 파괴된 상태였는데, 덮개돌은 길이 1.8m, 너비 1.6m, 두께 0.7m이다.

‘5형제 바위’ 중 발굴 조사에 확인되지 않은 개구리 바위(너른 바위) 고인돌의 덮개돌은 평면 형태가 장방형이고 길이 5.1m, 너비 2.1m, 두께 1.1m이다.

출토 유물은 볍씨 자국이 있는 민무늬 토기 편, 숫돌(砥石), 갈판(碾石)갈돌(碾石棒) 등이 있다. 한편 광암동 고인돌은 한 곳에 서로 다른 형식의 고인돌이 함께 있고, 그 형태도 매우 특이하여 중부 지역 고인돌 연구에 있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광암동 223-5에 ‘너른 바위(廣岩)’라고 부르는 고인돌이 있으며, 발굴 조사된 1~4호 고인돌은 신장동 하남시청으로 이전·복원되었다.

이미지

조사정보

유형 조사 시기 보고서명 발간 연도 조사 기관
발굴조사 1998년 경기도 고인돌 1998 세종대학교박물관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