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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은 집자리의 구조와 출토 유물을 통해 두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1단계는 중·대형의 장방형이나 세장방형의 집자리가 구릉의 능선부에 조성되는 단계이다. 유물은 바리 토기에 겹아가리+골아가리+짧은 빗금무늬 등의 복합문이 새겨진 토기가 확인되며 시기는 [[흔암리유형|흔암리 유형]] 단계로 판단된다. 2단계는 중·소형의 방형 또는 장방형의 검단리식 집자리가 구릉의 말단부에 2~3동씩 무리를 지어 분포하는 단계이다. 유물은 바리 토기에 구멍무늬, 짧은 빗금무늬, 낟알무늬 등이 새겨진 토기가 출토되는 [[검단리유형|검단리 유형]] 단계이다. | 유적은 집자리의 구조와 출토 유물을 통해 두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1단계는 중·대형의 장방형이나 세장방형의 집자리가 구릉의 능선부에 조성되는 단계이다. 유물은 바리 토기에 겹아가리+골아가리+짧은 빗금무늬 등의 복합문이 새겨진 토기가 확인되며 시기는 [[흔암리유형|흔암리 유형]] 단계로 판단된다. 2단계는 중·소형의 방형 또는 장방형의 검단리식 집자리가 구릉의 말단부에 2~3동씩 무리를 지어 분포하는 단계이다. 유물은 바리 토기에 구멍무늬, 짧은 빗금무늬, 낟알무늬 등이 새겨진 토기가 출토되는 [[검단리유형|검단리 유형]] 단계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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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정보== | ==조사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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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class="col-type"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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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굴조사 || 2007년~2010년 || 울산 신화리 유적 || 2010 || 경남문화재연구원 | | 발굴조사 || 2007년~2010년 || 울산 신화리 유적 || 2010 || 경남문화재연구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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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portal.nrich.go.kr/kor/journalUsrDtlView.do?menuIdx=801&idx=6&d_idx=236 청동기시대 유적의 수많은 집자리는 무엇을 말해주는가? 마을의 규모 VS 집단의 순환 이동]", <i>2010 한국고고학저널</i>. | * "[http://portal.nrich.go.kr/kor/journalUsrDtlView.do?menuIdx=801&idx=6&d_idx=236 청동기시대 유적의 수많은 집자리는 무엇을 말해주는가? 마을의 규모 VS 집단의 순환 이동]", <i>2010 한국고고학저널</i>. | ||
* "[http://portal.nrich.go.kr/kor/journalUsrDtlView.do?menuIdx=801&idx=7&d_idx=256 울산의 청동기시대 대규모 취락유적]", <i>2011 한국고고학저널</i>. | * "[http://portal.nrich.go.kr/kor/journalUsrDtlView.do?menuIdx=801&idx=7&d_idx=256 울산의 청동기시대 대규모 취락유적]", <i>2011 한국고고학저널</i>. | ||
==참고문헌== | |||
* 경남문화재연구원. (2009). <i>울주 신화리 유적</i>. | |||
* 동아대학교박물관. (2010). <i>울산 신화리 유적</i>. | |||
* 동아대학교박물관. (2011). <i>울산 신화리 유적</i>. | |||
* 울산문화재연구원. (2016). <i>울산신화리412-5유적</i>. | |||
*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 (2012). <i>울주신화리유적 I</i>. | |||
*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 (2013). <i>울주신화리유적 II</i>. | |||
* 한국문물연구원. (2011). <i>언양 신화리 유적</i>. | |||
* 한국문물연구원. (2012). <i>언양 신화리유적2</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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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일 (목) 12:23 기준 최신판
|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울주 신화리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 412-5, 467, 1602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집자리, 구덩이, 도랑, 함정, 돌널무덤, 검단리식 집자리, 민무늬 토기, 구멍무늬 토기, 바리 토기, 붉은 간 토기, 가락바퀴, 간 돌검, 돌살촉, 돌도끼, 숫돌, 반달 돌칼, 조갯날 돌도끼, 부리형 석기, 달도끼, 흔암리 유형, 검단리 유형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정대봉 |
설명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 412-5, 467, 1602 일원에 위치한다. 서울-부산 간 고속 전철 언양 보수 기지 건설로 2002~2004년 동아대학교박물관이 조사하였다(동아대학교박물관 2010). 이후 울산역사 증용 부지 공사로 2007~2010년 경남문화재연구원(A~C지구), 동아대학교박물관(D지구), 한국문물연구원(E·E-1지구)이 구역을 나누어 조사하고, 인접하여 역사 광장 부지(한국문물연구원)와 역세권 개발 구역(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이 2009~2011년 조사되었다. 신화리 412-5 유적은 주택 신축으로 울산문화재연구원이 2016년 조사하였다. 유적은 집자리, 구덩이, 도랑(溝), 함정(陷穽), 돌널무덤(石棺墓) 및 구석기~조선 시대까지 다양한 유구가 확인된 복합 유적이다. 유적은 태화강 상류인 남천과 작괘천이 합수(合水)되는 지점의 얕은 구릉에 위치하며, 서쪽에는 신불산(해발 1,208m), 영축산(해발 1,058m) 등의 높은 산맥에서 뻗어 내린 크고 작은 구릉이 형성되어 있고 구릉 사이는 평지로 이루어져 있다.
동아대학교박물관에서는 서울-부산 간 고속 전철 언양 보수 기지 건설(동아대학교박물관 2010)로, Ⅰ지구에서 45기, Ⅱ지구에서 50기, Ⅲ지구에서 56기의 집자리를 확인하였다. 형태는 방형, 장방형이며, 내부 시설은 화덕 자리, 벽 도랑(壁溝), 기둥 구멍 및 배수구를 갖춘 검단리식 집자리가 대부분이다. 화덕 자리는 대부분 구덩식과 평지식이며, 대형을 제외한 대부분의 집자리는 1개씩 설치하였다. 벽 도랑 내부에는 벽 기둥 구멍(壁柱穴)이 확인되며, 한쪽 모서리에서 배수구와 연결되어 있다. 출토 유물은 민무늬 토기, 구멍무늬 토기(孔列土器) 편, 바리 토기(鉢形土器), 붉은 간 토기, 가락바퀴, 간 돌검, 돌살촉, 돌도끼(石斧), 숫돌(砥石) 등이 확인되었다. 이후 울산 역사 증용 부지 공사로 2007년 조사 구간을 확장하여 집자리 27기, 구덩이, 2기, 함정 2기를 확인하였다(동아대학교박물관 2011). 집자리는 대부분 경사면에 입지하고 있어서 후대 삭평이나 파괴가 심한편이다. 집자리는 방형 8기, 장방형 17기로, 대부분 중·소형이다. 4호는 길이 4.8m, 너비 2.9m, 깊이 0.3m의 장방형 집자리로 가장 크다. 내부 시설은 이전 조사한 구간과 동일하다. 기둥 구멍은 4·6주식(柱式)이며, 4·10·11호에서 확인되었다. 배수구는 4기에서 확인되었으며, 모두 벽 도랑과 연결되어 있다. 출토 유물은 깊은 바리 토기(深鉢形土器)에 구멍무늬+짧은 빗금무늬(短斜線文)가 새겨진 토기류와 반달 돌칼, 조갯날 돌도끼(蛤刃石斧), 간 돌살촉, 숫돌 등의 석기류가 출토되었다.
울주 신화리 유적(경남문화재연구원 2009)은 A구간 집자리 9기, B구간 집자리 15기, 기둥 건물터(高床建物址) 1기, 구덩이 4기, 도랑 2기, C구간 집자리 1기가 조사되었다. 집자리의 배치는 B구간은 구릉의 정상부 및 상단부에 분포하고, A·C구간은 구릉의 사면에 2~3기씩 무리를 지어 분포한다. 집자리의 규모는 중·소형이 대부분이며, 일부는 중·대형이다. B구간 3·11호는 길이가 10m가 넘는 대형이다. 집자리에는 기둥 구멍, 화덕 자리, 벽 도랑, 배수구 등이 설치되었다. 기둥 구멍은 2~9개로 다양하다. 벽 도랑은 모든 집자리에서 확인되었는데 네 벽 모두 설치된 것, 일부 벽에만 설치된 것으로 나뉘며 전혀 설치되지 않은 집자리도 있다. 배수구는 B구간 15호에 서만 확인되었는데 집자리 내부의 벽 도랑과 연결된 구조이다. A구간 6호, B구간 7호의 내부에서는 돌더미(集石)을 쌓아 폐기한 흔적이 확인되었다. 출토 유물 중 토기류는 바리 토기, 깊은 바리 토기, 항아리 모양 토기등이 주종을 이루며 붉은 간 토기도 확인된다. 무늬는 구멍무늬, 짧은 빗금무늬 등이다. 석기류는 간 돌검, 간 돌살촉, 기둥 모양 외날 돌자귀, 조갯날 돌도끼, 홈자귀(有溝石斧), 돌대팻날, 부리형 석기 등이 출토되었다.
울주 신화리 유적Ⅰ·Ⅱ(울산발전연구원 2012·2013)는 A4-1지구 집자리 60기, 돌널무덤 1기, B6-1지구 구덩이 4기, 도랑 13기, A4-2지구 집자리 15기, 구덩이 1기, A4-3 집자리 2기, A4-5지구 집자리 3기, 구덩이 4기, 도랑 1기, 함정 2기 등이 조사되었다. 가장 많은 집자리가 확인된 A4-1지구 집자리 무리는 구릉 정상부에 비교적 규모가 큰 세장방형 또는 장방형의 집자리가 분포하고 구릉의 사면에는 중소형의 방형 또는 장방형 집자리가 분포한다. 집자리에는 화덕 자리, 기둥 구멍, 벽 도랑, 배수구 등이 설치되었다. 화덕 자리는 대부분 평지식으로 세장방형 집자리는 2~3개가 설치되었고 나머지는 한쪽 벽에 치우친 지점에서 1개가 확인된다. 기둥 구멍은 주로 4~10개가 정형한 상태로 확인되는데 기둥 구멍이 없이 바닥에 바로 기둥을 세운 집자리도 있다. 벽 도랑은 네 벽 모두 설치되었으며 집자리 외부에 설치된 배수구와 연결되는 구조이다. A4-1지구 집자리 중 10기는 폐기 당시 집자리 내부에 돌더미를 쌓는 행위를 한 흔적이 확인된다. 출토 유물 가운데 토기류는 깊은 바리 토기가 주를 이룬다. 무늬는 A4-1지구 34호에서 골아가리(口脣刻目)+겹아가리(二重口緣)+짧은 빗금무늬+구멍무늬가 새겨진 복합문이 확인되고 그 외 짧은 빗금무늬+구멍무늬, 겹아가리+구멍무늬, 구멍무늬+골아가리(口脣刻目), 구멍무늬+낟알무늬 등의 복합문도 확인된다. 단순무늬는 골아가리무늬, 구멍무늬, 낟알무늬가 확인된다. 석기류는 간 돌살촉, 조갯날 돌도끼, 돌대팻날, 기둥 모양 외날 돌자귀, 달도끼(環狀石器), 숫돌 등이 출토되었다.
언양 신화리 유적(한국문물연구원 2011·2012)은 B구간에서 구덩이 23기, 도랑 4기, C구간에서 집자리 11기, 구덩이 1기, E구간에서 집자리 58기, 도랑 3기, E-1구간에서 집자리 45기, 구덩이 12기, 도랑 7기 등을 확인하였다. 집자리는 구릉 사면(해발 65~80m)에 분포하며, 특히 능선의 동쪽 사면에 집중적으로 분포한다. 형태는 방형, 장방형이 주를 이루고 세장방형도 일부 확인된다. 집자리의 배치는 능선의 중앙부에 중·대형의 장방형 또는 세장방형의 집자리가 위치하고 사면에 중·소형급의 집자리가 띠 모양으로 분포한다. E-1지구 24호인데 세장방형이며, 길이 10.1m, 너비 4.3m, 깊이 0.2m로 가장 크다. 집자리에는 기둥 구멍, 벽 도랑, 화덕 자리, 출입 시설, 배수구 등의 시설이 있다. 기둥 구멍은 4~10개가 정형하게 확인된다. 벽 도랑은 총 97동에서 확인되는데 벽 도랑이 없는 집자리도 있다. ‘ㅁ’자 모양으로 네 벽 모두 설치한 경우보다 일부에만 설치한 집자리의 비율이 높다. 또한 E 52호, E-1지구 4호에서는 벽 도랑 내부에 널빤지 모양의 돌을 세웠는 데, 그 사이에 목재가 불탄 채 확인되어 벽체의 구조를 알 수 있다. 화덕 자리는 총 50기에서 확인되는데 중·소형에서는 1개, 중·대형은 2~3개가 설치되었다. 화덕 자리의 구조는 평지식(62%)이 구덩식(38%)에 비해 다소 비율이 높다. 구덩식 화덕 자리 가운데 E-1지구 23호에는 화덕 자리 내부에 점토 띠를 두른 것도 확인된다. 또한 E-1지구 11·26호 화덕 자리 내부에는 민무늬 토기 몸통를 바닥에 설치한 흔적이 확인된다. 출입구로 추정되는 시설이 확인된 E지구 58호는 남서쪽 긴 벽 일부에 ‘凸’자 모양으로 돌출되어 있고 그 앞에 두 개의 기둥 구멍이 확인되었다. 울산 지역의 청동기 시대 집자리에서 출입 시설이 확인된 것은 드문 예로서 유사한 시설은 천곡동 유적 가-4호 집자리에서 확인된 바 있다. 배수구는 22기에서 확인되었으며, 벽 도랑과 연결된 형태이다. E지구 5호는 벽 도랑과 배수구의 연결 부분에 돌을 터널식으로 설치하였다. 구덩이는 방형, 타원형, 부정형이며, 규모는 길이 1.5m, 너비 1m, 깊이 0.2m 내외이다. 내부에 별다른 시설이 없기 때문에 구덩이의 성격이나 용도는 알 수 없다. 출토 유물 중 토기류는 바리 토기, 깊은 바리 토기, 항아리 모양 토기 등이 주종을 이룬다. 토기에 새겨진 무늬는 겹아가리+골아가리무늬+짧은 빗금무늬, 겹아가리+짧은 빗금무늬+구멍무늬, 골아가리무늬+구멍무늬 등의 복합무늬와 구멍무늬, 짧은 빗금무늬, 낟알무늬 등의 단순무늬가 확인된다. 석기류는 간 돌살촉, 조갯날 돌도끼, 돌대팻날, 기둥 모양 외날 돌자귀, 달도끼, 반달 돌칼, ‘ㄱ’자 돌칼(東北型石刀), 간 돌검, 숫돌 등이 출토되었다.
울산 신화리 412-5 유적(울산문화재연구원 2016)에서는 집자리 9기가 조사되었다. 집자리는 대부분이 중복되었다. 형태는 장방형이고, 면적은 20㎡ 미만의 중·소형이다. 5호는 길이 5.3m, 너비 3.6m, 깊이 0.2m이다. 집자리에는 기둥 구멍, 화덕 자리, 벽 도랑, 배수구 등이 설치되었다. 기둥 구멍은 4~8개로 정형하게 확인되고 화덕 자리는 한쪽 벽에 치우친 지점에서 1개가 확인되는데 구조는 대부분 구덩식이다. 배수구는 9호에서만 확인되는데 집자리 내부 벽 도랑과 연결된 구조이다. 출토 유물은 구멍무늬가 새겨진 깊은 바리 토기, 조갯날 돌도끼, 돌대팻날 등이 출토되었다.
유적은 집자리의 구조와 출토 유물을 통해 두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1단계는 중·대형의 장방형이나 세장방형의 집자리가 구릉의 능선부에 조성되는 단계이다. 유물은 바리 토기에 겹아가리+골아가리+짧은 빗금무늬 등의 복합문이 새겨진 토기가 확인되며 시기는 흔암리 유형 단계로 판단된다. 2단계는 중·소형의 방형 또는 장방형의 검단리식 집자리가 구릉의 말단부에 2~3동씩 무리를 지어 분포하는 단계이다. 유물은 바리 토기에 구멍무늬, 짧은 빗금무늬, 낟알무늬 등이 새겨진 토기가 출토되는 검단리 유형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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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2007년~2010년 | 울산 신화리 유적 | 2010 | 경남문화재연구원 |
| 발굴조사 | 2003년 12월 1일~2004년 12월 10일 | 울산 신화리 유적 | 2010 | 동아대학교박물관 |
| 발굴조사 | 2002년 5월 1일~2003년 4월 15일 | 울산 신화리 유적 | 2010 | 동아대학교박물관 |
| 발굴조사 | 2007년~2010년 | 언양 신화리 유적 | 2011 | 한국문물연구원 |
| 발굴조사 | 2007년 8월 1일~2007년 12월 16일 | 울산 신화리 유적 | 2011 | 동아대학교박물관 |
| 시굴조사 | 2007년 3월 27일~2007년 5월 25일 | 울산 신화리 유적 | 2011 | 동아대학교박물관 |
| 발굴조사 | 2009년 10월 5일~2010년 6월 21일 | 울주신화리유적 II | 2013 |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 |
| 발굴조사 | 2009년~2011년 | 언양 신화리 유적 | 2016 | 한국문물연구원 |
| 발굴조사 | 2016년 6월 13일~2016년 6월 30일 | 울산신화리412-5유적 | 2016 |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 |
한국고고학저널
- "청동기시대 유적의 수많은 집자리는 무엇을 말해주는가? 마을의 규모 VS 집단의 순환 이동", 2010 한국고고학저널.
- "울산의 청동기시대 대규모 취락유적", 2011 한국고고학저널.
참고문헌
- 경남문화재연구원. (2009). 울주 신화리 유적.
- 동아대학교박물관. (2010). 울산 신화리 유적.
- 동아대학교박물관. (2011). 울산 신화리 유적.
- 울산문화재연구원. (2016). 울산신화리412-5유적.
-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 (2012). 울주신화리유적 I.
-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 (2013). 울주신화리유적 II.
- 한국문물연구원. (2011). 언양 신화리 유적.
- 한국문물연구원. (2012). 언양 신화리유적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