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700-0022: 두 판 사이의 차이

한국고고학사전
dkamaster 700-0022 자동 업로드 (entry_type=개념)
 
dkamaster 700-0022 자동 업로드 (entry_type=개념)
 
(같은 사용자의 중간 판 하나는 보이지 않습니다)
2번째 줄: 2번째 줄:


{{개념정보
{{개념정보
| 한글표제어=신생대
| 이칭별칭=제3기
| 이칭별칭=제3기
| 시대=구석기 시대
| 관련 유적=자연환경
| 키워드=[[중생대]], [[기후 변화]], [[빙하기]], [[간빙기]], [[영장류]], [[오스트랄로피테쿠스속]], [[호모속]]
| 키워드=[[중생대]], [[기후 변화]], [[빙하기]], [[간빙기]], [[영장류]], [[오스트랄로피테쿠스속]], [[호모속]]
| 시대=구석기 시대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 집필연도=2023
| 집필연도=2023
| 집필자=김주용
| 집필자=김주용
| 관련 시기=66~2.58 Ma
| 성격=시대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
}}


==설명==
==설명==
신생대는 중생대가 끝나는 6600만 년 전부터 현재에 이르는 기간을 말한다. 신생대는 고제3기(Paleogene, 66.0~23.03 Ma), 신제3기(Neogene, 23.03~2.58 Ma), 제4기(Quaternary, 2.58 Ma~현재)로 구분된다. 신생대 초기에는 지구의 평균 기온이 지금보다 5~8℃ 높았는데, 신제3기 중반 이후부터 기후가 서늘하게 바뀌었다. 특히 제4기에는 지구가 지금보다 춥고 메말랐으며, 빙하기와 간빙기가 되풀이되어 나타났다.
신생대는 [[중생대|중생대]]가 끝나는 6600만 년 전부터 현재에 이르는 기간을 말한다. 신생대는 고제3기(Paleogene, 66.0~23.03 Ma), 신제3기(Neogene, 23.03~2.58 Ma), 제4기(Quaternary, 2.58 Ma~현재)로 구분된다. 신생대 초기에는 지구의 평균 기온이 지금보다 5~8℃ 높았는데, 신제3기 중반 이후부터 [[기후변화|기후가 서늘하게 바뀌었다]]. 특히 제4기에는 지구가 지금보다 춥고 메말랐으며, [[빙하기|빙하기]]와 [[간빙기|간빙기]]가 되풀이되어 나타났다.
 
신생대는 포유동물의 시대라고 불리며, 그 가운데 [[영장류|영장류]]가 크게 번성하였다. 침팬지와 사람의 먼 조상이 분화된 것은 신제3기의 후반에 해당하는 800~400만 년 전 사이로 알려져 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속|오스트랄로피테쿠스속]]은 약 400만 년 전, [[호모속|호모속]]은 약 280만 년 전에 등장한다. 최초의 구석기는 호모속이 등장하기 이전인 신제3기 말기(3300만 년 전)에 출현한다.


신생대는 포유동물의 시대라고 불리며, 그 가운데 영장류가 크게 번성하였다. 침팬지와 사람의 먼 조상이 분화된 것은 신제3기의 후반에 해당하는 800~400만 년 전 사이로 알려져 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속은 약 400만 년 전, 호모속은 약 280만 년 전에 등장한다. 최초의 구석기는 호모속이 등장하기 이전인 신제3기 말기(3300만 년 전)에 출현한다.
==참고문헌==
* Lyle, M. et al. (2008). Pacific Ocean and Cenozoic evolution of climate. <i>Reviews of Geophysics, 46</i>(2), RG2002. https://doi.org/10.1029/2005RG000190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2026년 1월 20일 (화) 13:05 기준 최신판


신생대
기본 정보
동의어 제3기
시대 구석기 시대
관련 정보
유적 자연환경
키워드 중생대, 기후 변화, 빙하기, 간빙기, 영장류, 오스트랄로피테쿠스속, 호모속
사전 정보
수록 사전 한국고고학전문사전(구석기 시대 편)
집필 연도 2023
집필자 김주용



설명

신생대는 중생대가 끝나는 6600만 년 전부터 현재에 이르는 기간을 말한다. 신생대는 고제3기(Paleogene, 66.0~23.03 Ma), 신제3기(Neogene, 23.03~2.58 Ma), 제4기(Quaternary, 2.58 Ma~현재)로 구분된다. 신생대 초기에는 지구의 평균 기온이 지금보다 5~8℃ 높았는데, 신제3기 중반 이후부터 기후가 서늘하게 바뀌었다. 특히 제4기에는 지구가 지금보다 춥고 메말랐으며, 빙하기간빙기가 되풀이되어 나타났다.

신생대는 포유동물의 시대라고 불리며, 그 가운데 영장류가 크게 번성하였다. 침팬지와 사람의 먼 조상이 분화된 것은 신제3기의 후반에 해당하는 800~400만 년 전 사이로 알려져 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속은 약 400만 년 전, 호모속은 약 280만 년 전에 등장한다. 최초의 구석기는 호모속이 등장하기 이전인 신제3기 말기(3300만 년 전)에 출현한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