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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467: 두 판 사이의 차이

한국고고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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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표제어=노동리 고인돌[羅州 蘆洞里支石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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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칭별칭=나주 노동리 고인돌, 나주 노동리 지석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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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정보==
==참고문헌==
{|class="listtable"
* 목포대학교박물관. (1999). 나주시의 고고유적. <i>나주시의 문화유적</i>.  https://excavation.co.kr/bookList/view?idx=3067
! class="col-type"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전남대학교호남문화연구소. (1985). 나주지방의 선사유적. <i>나주시의 문화유적</i>.  https://www.riss.kr/link?id=M118198
|-
* 小泉顯夫. (1936). <i>朝鮮古代遺蹟의 編曆</i>. 六興出版社.
| 발굴조사 || 1927년 || None || None ||
|}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2026년 5월 4일 (월) 10:56 기준 최신판


노동리 고인돌
기본 정보
동의어 나주 노동리 고인돌, 나주 노동리 지석묘
시대 청동기 시대
국가 대한민국
소재지 전라남도 나주시 남평읍 노동리 439-1 일원
관련 정보
성격 고인돌
키워드 고인돌, 바둑판식 고인돌
사전 정보
수록 사전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집필 연도 2019
집필자 신경숙



설명

전라남도 나주시 남평읍 노동리 439-1 일원에 위치한다. 남평역에서 화순으로 넘어가는 하노동 좌측과 150m 떨어진 거리에 30여 기의 고인돌들이 밀집 분포한다.

1927년 이곳을 지나던 일본인인 고이즈미 아키오(小泉顯夫)와 사와 준이치(澤準一)에 의해 노동리 고인돌에서 발견된 간 돌검이 보고되었으며, 그해 고흥 운대리 고인돌과 함께 발굴 조사되었다. 조선총독부 『전라남도 고인돌조사』에 의하면 이 일대에 30여 기의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었으며 그중에서 1기를 선택하여 발굴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발굴 조사된 1호 고인돌은 5개의 받침돌이 받치고 있는 전형적인 바둑판식 고인돌이며, 덮개돌은 길이 2.8m, 너비 1.9m, 두께 0.8m로 평면 형태는 마름모꼴이다. 무덤방은 길이 1.5m 너비 1.2m로 판상의 할석을 이용하여 만들었고 바닥은 판석을 이용하여 축조하였으며 내부에서 붉은색의 토기 편과 돌도끼가 출토되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