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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고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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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굴조사 || 2005년 06월 24일~2006년 04월 28일 || 청주 운동동유적 || 2008 || 중원문화재연구원
| 발굴조사 || 2005년 06월 24일~2006년 04월 28일 || 청주 운동동유적 || 2008 || 중원문화재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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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중원문화재연구원. (2008). <i>청주 운동동유적</i>.  https://www.riss.kr/link?id=M13685884


[[분류:한국고고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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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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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일 (목) 12:24 기준 최신판


운동동 유적
기본 정보
동의어 청주 운동동 유적
시대 청동기 시대
국가 대한민국
소재지 충청북도 청주시 사당구 운동동 430-4 일원
관련 정보
성격 복합유적
키워드 집자리, 저장 구덩이, 구덩이, 가락동 유형, 돌 두름식 화덕 자리, 기둥 구멍
사전 정보
수록 사전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집필 연도 2019
집필자 강병숙



설명

충청북도 청주시 사당구 운동동 430-4 일원에 위치한다. 2005~2006년 운동초등학교·중학교 건립을 위한 발굴 조사에서 청동기 시대 집자리 3기를 비롯한 삼국~조선 시대에 이르는 무덤 및 집자리 등 다양한 성격의 유구를 확인하였다.

집자리는 남향으로 뻗은 능선과 남서향 능선의 등마루 부분에 위치한다. 1호 집자리는 장방형으로 길이 13m, 너비 6.6m 정도이며 내부에는 남쪽으로 치우쳐 1개의 돌 두름식 화덕 자리(圍石式爐址)와 각 7개씩 2열인 주춧돌(礎石)이 남아 있다. 또한 많은 불탄 목재들은 집자리가 화재로 인해 폐기되었을 가능성과 지붕과 벽체에 판재 형태로 다듬은 목재를 이용하여 결구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2호 집자리는 상당 부분 유실되었으나 장방형으로 잔존 규모는 길이 6m, 너비 5.2m이다. 내부에는 화덕 자리 및 주춧돌이 남아 있다. 3호 집자리는 잔존 상태를 통해 평면 형태는 말각 방형으로 기둥 구멍이나 저장 구덩이로 판단되는 14개의 구덩이만 남아 있다. 유물은 골아가리 토기(口脣刻目土器), 민무늬 토기 편, 가락바퀴, 반달 돌칼, 갈판 등이 출토되었다.

집자리의 평면 형태 및 내부 시설, 출토 유물 등으로 보아 가락동 유형의 집자리에 해당하며, 주변의 청주 용정동, 분평동, 내곡동, 비하동 유적과 동일한 양상이다.

조사정보

유형 조사 시기 보고서명 발간 연도 조사 기관
발굴조사 2005년 06월 24일~2006년 04월 28일 청주 운동동유적 2008 중원문화재연구원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