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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굴조사 || 2017년 05월 17일~2017년 06월 23일 || 경주 아화리 140-4번지 유적 || 2019 || 한국문화재재단 | | 발굴조사 || 2017년 05월 17일~2017년 06월 23일 || 경주 아화리 140-4번지 유적 || 2019 || 한국문화재재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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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
* 한국문화재재단. (2018). <i>2016년도 소규모 발굴조사 보고서Ⅻ-경북3, 경주 아화리 135-1번지 유적</i>. | |||
* 한국문화재재단. (2019). <i>2017년도 소규모 발굴조사 보고서-경주 아화리 140-1번지 유적</i>. | |||
* 한국문화재재단. (2019). <i>2017년도 소규모 발굴조사 보고서-경주 아화리 140-3번지 유적</i>. | |||
* 한국문화재재단. (2019). <i>2017년도 소규모 발굴조사 보고서-경주 아화리 140-4번지 유적</i>. | |||
* 한국문화재재단. (2019). <i>2017년도 소규모 발굴조사 보고서-경주아화리 136-4·6번지 유적</i>. | |||
* 화랑문화재연구원. (2016). <i>경주 아화리 청동기시대 주거지</i>. https://www.riss.kr/link?id=M157370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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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일 (목) 12:23 기준 최신판
|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경주 아화리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경상북도 경주시 서면 아화리 135-1, 136-4·6, 140-1·3·4 |
| 관련 정보 | |
| 성격 | 집자리 |
| 키워드 | 집자리, 화덕 자리, 기둥 구멍, 벽 도랑, 바리 토기, 겹아가리 토기, 숫돌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이도현 |
설명
경상북도 경주시 서면 아화리 135-1, 136-4·6, 140-1·3·4에 위치한다. 단독 주택 부지로 2014년 화랑문화재연구원(아화리 135-1), 2016·2017년 한국문화재재단(이화리 135-1, 136-4·6, 140-1·3·4)에서 6차례 발굴 조사하여, 집자리 11기를 확인하였다. 유적은 북동쪽의 관산(해발 393.6m)에서 남쪽으로 뻗어 내린 능선의 말단부에 입지하며, 남쪽으로 대천이 흐르고 있다. 유적은 구릉의 동쪽 사면(이화리 140-1·3·4)과, 서쪽 사면(이화리 135-1, 136-4·6)에 위치한다.
집자리 중 동쪽 사면부에 위치하는 5기는 서로 간 중복이 심하여 잔존 상태가 좋지 않다. 형태는 대부분 방형이고, 136-4 유적 1호, 136-6 유적 1호는 세장방형이다. 136-4 유적 3호는 길이 4.49m, 너비 3.11m, 깊이 0.18m로 가장 작고, 140-1 유적 1호는 길이 6.64m, 너비 5.4m, 깊이 0.16m로 가장 크다. 내부 시설은 대부분 화덕 자리, 기둥 구멍, 벽 도랑(壁溝), 외부 돌출구(外部突出溝)가 확인되었다. 화덕 자리는 구덩식(竪穴式), 지면식(地面式)이며, 136-4유적 1호는 2개, 이외 집자리에는 1개씩 설치되었다. 기둥 구멍은 135-1유적 1호(화랑), 135-1유적(재단) 1호, 136-4 유적 1호에서 4주식(柱式), 10주식의 정형성이 확인되었으며, 이외에는 불규칙적이다. 벽 도랑은 대부분의 집자리에서 확인되며, 일부에서는 벽 기둥 구멍도 확인되었다. 외부 돌출구는 집자리 서쪽 사면부에 조성되어 있고, 대부분의 집자리에서 확인되었다. 136-4 유적 2호는 집자리가 확장되면서 기존의 도랑을 묻고 새로운 도랑을 반대쪽에 설치한 흔적이 확인되었다. 집자리의 바닥면은 대부분 점토를 깔고 불 다짐 처리하였다.
출토 유물은 바리 토기(鉢形土器), 항아리 모양 토기, 돌도끼, 돌칼(石刀), 숫돌(砥石), 갈판(碾石), 반달 돌칼, 조갯날 돌도끼(蛤刃石斧), 기둥 모양 외날 돌자귀(柱狀片刃石斧), 가락바퀴 등이 확인되었다. 토기 중 겹아가리(二重口緣)가 확인된 집자리는 135-1 유적 1호, 136-1 유적 1호이며, 겹아가리는 퇴화된 형태에 골아가리(口脣刻目)와 짧은 빗금무늬(短斜線文) 등이 복합적으로 시문된 형태이다. 136-4 유적 2호에서는 골아가리의 항아리 모양 토기 등이 확인되었다. 특히, 136-6 유적 1호에서는 제작과 관련된 석기, 인접한 136-4 유적에서도 옥기 등을 가공한 것으로 보이는 숫돌이 출토되어 제작과 관련된 집자리로 판단된다.
아화리 유적과 같은 능선에 분포하는 주변 유적에서도 집자리가 확인되어 대천과 심곡천으로 이어지는 낮은 능선에 취락이 넓게 분포함을 알 수 있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2014년 05월 22일~2014년 05월 28일 | 경주 아화리 청동기시대 주거지 | 2016 | 화랑문화재연구원 |
| 발굴조사 | 2017년 08월 03일~2017년 08월 29일 | 경주 아화리 136-4번지 | 2019 | 한국문화재재단 |
| 발굴조사 | 2017년 08월 03일~2017년 08월 18일 | 경주 아화리 136-6번지 | 2019 | 한국문화재재단 |
| 발굴조사 | 2017년 06월 19일~2017년 06월 22일 | 경주 아화리 140-1번지 유적 | 2019 | 한국문화재재단 |
| 발굴조사 | 2017년 05월 12일~2017년 06월 15일 | 경주 아화리 140-3번지 유적 | 2019 | 한국문화재재단 |
| 발굴조사 | 2017년 05월 17일~2017년 06월 23일 | 경주 아화리 140-4번지 유적 | 2019 | 한국문화재재단 |
참고문헌
- 한국문화재재단. (2018). 2016년도 소규모 발굴조사 보고서Ⅻ-경북3, 경주 아화리 135-1번지 유적.
- 한국문화재재단. (2019). 2017년도 소규모 발굴조사 보고서-경주 아화리 140-1번지 유적.
- 한국문화재재단. (2019). 2017년도 소규모 발굴조사 보고서-경주 아화리 140-3번지 유적.
- 한국문화재재단. (2019). 2017년도 소규모 발굴조사 보고서-경주 아화리 140-4번지 유적.
- 한국문화재재단. (2019). 2017년도 소규모 발굴조사 보고서-경주아화리 136-4·6번지 유적.
- 화랑문화재연구원. (2016). 경주 아화리 청동기시대 주거지. https://www.riss.kr/link?id=M15737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