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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표제어=송국리 유형
| 시대=청동기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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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청동기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위치=대한민국
| 집필연도=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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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필자=이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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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개념=송국리식 토기 | 삼각 돌칼 | 홈자귀 | 송국리식 집자리 | 돌널무덤 | 돌뚜껑움무덤 | 독무덤 | 역삼동 유형 | 가락동 유형 | 야요이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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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송국리식_집자리(부여_송국리_유적_68호_집자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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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송만영. (2015). 송국리유형 발생설의 학사적 검토. <i>한국고고학보, 95</i>, 64-101. https://www.riss.kr/link?id=A104689081
* 이종철. (2015). <i>송국리형문화의 취락체제와 발전</i>. (박사 학위 논문). 전북대학교. https://www.riss.kr/link?id=T13698155
* 이청규. (1988). 남한지방 무문 토기문화의 전개와 공렬 토기문화의 위치. <i>한국상고사학보, 1</i>, 37-92. https://dl.nanet.go.kr/search/searchInnerDetail.do?controlNo=KINX201107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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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일 (목) 12:22 기준 최신판


송국리 유형
기본 정보
시대 청동기 시대
지역 경기 지역 북부, 강원도, 경상북도 북부, 동남해안 지역을 제외 한반도 전체
관련 정보
유적 부여 송국리 유적
키워드 송국리식 토기, 삼각 돌칼, 홈자귀, 송국리식 집자리, 돌널무덤, 돌뚜껑움무덤, 독무덤금강, 역삼동 유형, 가락동 유형
사전 정보
수록 사전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집필 연도 2019
집필자 이기성



설명

송국리 유형은 부여 송국리 유적을 표지로 하는 남한 청동기 시대 중기의 대표적인 문화 유형이다. 1975년부터 시작된 부여 송국리 유적의 발굴 조사에서 확인된 송국리식 토기松菊里式土器)가 청동기 시대 중기로 편년되고, 그 이후 1980년대 후반에 처음으로 송국리 유형이 설정되었다. 처음 설정되었을 때의 송국리 유형은 좁은 바닥 부분에 몸통이 둥글게 부풀다가 좁아지며 아가리가 외반된 송국리식 토기와 삼각 돌칼(三角形石刀), 홈자귀(有溝石斧) 등의 유물 갖춤새만을 의미하였으나, 이후 많은 송국리 유형의 유적이 조사되면서 평면 원형에 집자리 내부 중앙에 타원형 구덩이가 설치된 송국리식 집자리돌널무덤(石棺墓), 돌뚜껑움무덤(石蓋土壙墓), 독무덤(甕棺墓) 등의 특징적인 무덤을 포함한 물질 문화 양상을 송국리 유형으로 설정하고 있다.

송국리 유형의 분포 범위는 경기 지역 북부, 강원도, 경상북도 북부, 동남해안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전체에 해당하며, 이 중 금강 중하류역이 송국리 유형의 중심지로 인식되고 있다.

송국리 유형의 기원에 대해서는 역삼동 유형 또는 가락동 유형의 청동기 시대 이른 시기 문화에서 발전·형성되었다고 보는 재지 기원설과 외부로부터 완성된 송국리 유형의 문화가 한반도에 전파되었다고 보는 외래 기원설로 구분된다. 송국리 유형의 다양한 문화 요소는 일본 열도로 전파되어 일본 야요이 시대(弥生時代)가 형성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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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