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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고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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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설명==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소록리 일원에 위치한다. 1932년 갱생원 토목 공사 중에 소록도 동남부 해변 일대를 파헤침으로서 우연히 발견된 유물 출토지로, [[동경|청동 거울(銅鏡)]]과 [[간돌살촉|간 돌살촉]], [[돌도끼|돌도끼(石斧)]] 등이 발견되었다. [[돌살촉|돌살촉]] 등을 붉은 간 토기 안에 매납하여 청동 거울을 뚜껑으로 덮었다고 한다. 붉은 간 토기는 공사 중에 파괴되어 확인되지 않았고, 청동 거울은 당시 파손으로 인해 3개 편만이 남아 있었다. 청동 거울 뒷면(背面)의 문양 구성은 긴 이등변 삼각형을 중심에서부터 [[방사선상|방사선상(放射線狀)]]으로 배치하여 별 모양으로 된 삼각형 안쪽을 [[빗금무늬|빗금무늬(斜線文)]] 채웠으며, 다시 그 사이는 반대 방향으로 빗금무늬를 새겼는데, [[주연|주연(周緣)]][[내구|내구(內區)]]일부만이 남아 있다. 거울의 주연부 단면은 반원형이고, 지름은 14.5㎝이다. [[간돌도끼|간 돌도끼]]는 [[합인석부|조갯날 돌도끼(蛤刃石斧)]]로 길이 10.4㎝이며, [[간돌살촉|돌살촉]]은 6점이 출토되었는데, [[삼각편평돌살촉|삼각 편평 돌살촉(三角形扁平石鏃)]]으로 길이는 4.7~6.4㎝이다.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소록리 일원에 위치한다. 1932년 갱생원 토목 공사 중에 소록도 동남부 해변 일대를 파헤침으로서 우연히 발견된 유물 출토지로, [[청동거울|청동 거울(銅鏡)]]과 [[간돌살촉|간 돌살촉]], [[돌도끼|돌도끼(石斧)]] 등이 발견되었다. [[돌살촉|돌살촉]] 등을 [[붉은간토기|붉은 간 토기]] 안에 매납하여 청동 거울을 뚜껑으로 덮었다고 한다. 붉은 간 토기는 공사 중에 파괴되어 확인되지 않았고, 청동 거울은 당시 파손으로 인해 3개 편만이 남아 있었다. 청동 거울 뒷면(背面)의 문양 구성은 긴 이등변 삼각형을 중심에서부터 방사선상(放射線狀)으로 배치하여 별 모양으로 된 삼각형 안쪽을 [[빗금무늬|빗금무늬(斜線文)]]채웠으며, 다시 그 사이는 반대 방향으로 빗금무늬를 새겼는데, 주연(周緣)과 내구(內區) 일부만이 남아 있다. 거울의 주연부 단면은 반원형이고, 지름은 14.5㎝이다. [[간돌도끼|간 돌도끼]]는 [[합인석부|조갯날 돌도끼(蛤刃石斧)]]로 길이 10.4㎝이며, 간 돌살촉은 6점이 출토되었는데, 삼각 편평 돌살촉(三角形扁平石鏃)으로 길이는 4.7~6.4㎝이다.
 
==참고문헌==
* 梅原末治, 藤田亮策. (1947). <i>전라남도 소록도 출토 일괄유물</i>.  https://www.riss.kr/link?id=M6700766


[[분류:한국고고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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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일 (목) 12:22 기준 최신판


소록리 유적
기본 정보
동의어 고흥 소록리 유적
시대 청동기 시대
국가 대한민국
소재지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소록리 일원
관련 정보
성격 유물출토지
키워드 청동 거울, 간 돌살촉, 돌도끼, 돌살촉, 붉은 간 토기, 조갯날 돌도끼
사전 정보
수록 사전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집필 연도 2019
집필자 정영희



설명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소록리 일원에 위치한다. 1932년 갱생원 토목 공사 중에 소록도 동남부 해변 일대를 파헤침으로서 우연히 발견된 유물 출토지로, 청동 거울(銅鏡)간 돌살촉, 돌도끼(石斧) 등이 발견되었다. 돌살촉 등을 붉은 간 토기 안에 매납하여 청동 거울을 뚜껑으로 덮었다고 한다. 붉은 간 토기는 공사 중에 파괴되어 확인되지 않았고, 청동 거울은 당시 파손으로 인해 3개 편만이 남아 있었다. 청동 거울 뒷면(背面)의 문양 구성은 긴 이등변 삼각형을 중심에서부터 방사선상(放射線狀)으로 배치하여 별 모양으로 된 삼각형 안쪽을 빗금무늬(斜線文)로 채웠으며, 다시 그 사이는 반대 방향으로 빗금무늬를 새겼는데, 주연(周緣)과 내구(內區) 일부만이 남아 있다. 거울의 주연부 단면은 반원형이고, 지름은 14.5㎝이다. 간 돌도끼조갯날 돌도끼(蛤刃石斧)로 길이 10.4㎝이며, 간 돌살촉은 6점이 출토되었는데, 삼각 편평 돌살촉(三角形扁平石鏃)으로 길이는 4.7~6.4㎝이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