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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표제어=석우리 유적 | |||
| 이칭별칭=부여 석우리 유적, 부여 석우리 절골 유적 | | 이칭별칭=부여 석우리 유적, 부여 석우리 절골 유적 | ||
| 시대=청동기 시대 | |||
| 위치=대한민국 | |||
| 소재지=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석우리 산14-5 일원 | |||
| 성격=고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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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 집필연도=2019 | | 집필연도=2019 | ||
| 집필자=손준호 | | 집필자=손준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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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 이외에 다른 유구가 조사되지 않았기 때문에, 주변 취락의 공동 묘지적 성격을 갖는 유적이라 할 수 있다. 송국리 유형의 일반적인 무덤떼와 구분되는 특징으로 고인돌과 돌널무덤이 공존하는 점, [[돌뚜껑움무덤|돌뚜껑움무덤]]과 [[독무덤|독무덤]]이 전혀 확인되지 않는 점, 비교적 넓은 범위에 몇개의 군집을 이루며 무덤떼가 형성된 점을 들 수 있다. | 무덤 이외에 다른 유구가 조사되지 않았기 때문에, 주변 취락의 공동 묘지적 성격을 갖는 유적이라 할 수 있다. 송국리 유형의 일반적인 무덤떼와 구분되는 특징으로 고인돌과 돌널무덤이 공존하는 점, [[돌뚜껑움무덤|돌뚜껑움무덤]]과 [[독무덤|독무덤]]이 전혀 확인되지 않는 점, 비교적 넓은 범위에 몇개의 군집을 이루며 무덤떼가 형성된 점을 들 수 있다. | ||
==이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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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부여_석우리_유적_KM-006_돌널무덤.jpg | |||
File:부여_석우리_유적_KM-006_돌널무덤_출토_간_돌검.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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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
* 한국고고환경연구소. (2011). <i>부여 석우리 절골·나복리 건지말 유적</i>. https://www.riss.kr/link?id=M12952249 | |||
[[분류:한국고고학사전]] | [[분류:한국고고학사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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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일 (목) 12:21 기준 최신판
|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부여 석우리 유적, 부여 석우리 절골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석우리 산14-5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분 |
| 키워드 | 고인돌, 돌널무덤, 송국리 유형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손준호 |
설명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석우리 산14-5 일원에 위치한다. 유적은 남쪽으로 돌출된 해발 25~40m의 구릉 사면부에 자리한다. 발굴 조사는 2009년 7월부터 같은 해 12월까지 2차에 걸쳐 진행되었다.
청동기 시대의 유구는 고인돌 3기와 돌널무덤 12기가 조사되었다. 유구의 분포는 크게 6개의 무리로 구분되는데, 각각의 무리에는 1~5기의 무덤이 집중된다. 무리와 무리 사이의 간격은 20~40m 정도이다. 고인돌은 탁자식과 뚜껑돌식의 서로 다른 형식이 공존한다. 돌널무덤은 모두 지하에 구덩이를 파고 판돌을 이용하여 돌널을 축조한 후 뚜껑을 덮은 형태이다. 구덩이는 모두 장방형을 이루면 1~3단으로 굴착하였다. 구덩이의 바닥에 판판한 돌을 깐 것이 3기, 작은 구덩이가 확인된 사례가 4기이다.
유물은 고인돌과 돌널무덤에서 통 자루 간 돌검이 각 1점씩 출토되었다. 이 중 고인돌 출토 간 돌검은 의도적으로 파손한 후 껴묻었다. 이러한 출토 유물과 무덤의 형식을 볼 때 송국리 유형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무덤 이외에 다른 유구가 조사되지 않았기 때문에, 주변 취락의 공동 묘지적 성격을 갖는 유적이라 할 수 있다. 송국리 유형의 일반적인 무덤떼와 구분되는 특징으로 고인돌과 돌널무덤이 공존하는 점, 돌뚜껑움무덤과 독무덤이 전혀 확인되지 않는 점, 비교적 넓은 범위에 몇개의 군집을 이루며 무덤떼가 형성된 점을 들 수 있다.
이미지
참고문헌
- 한국고고환경연구소. (2011). 부여 석우리 절골·나복리 건지말 유적. https://www.riss.kr/link?id=M12952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