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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모양 목제품은 청동기 시대 제사와 당시 사람들의 정신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자료로 평가한다. | 새 모양 목제품은 청동기 시대 제사와 당시 사람들의 정신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자료로 평가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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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
* 김재홍. (2016). <i>목기, 생활의 지혜-남녀의 사각으로 본 목제 농구와 농경의례</i>. https://www.riss.kr/link?id=M14533328 | |||
* 복천박물관. (2006). <i>(선사·고대의 제사) 풍요와 안녕의 기원</i>. https://www.riss.kr/link?id=M108397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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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일 (목) 12:21 기준 최신판
|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조형 목제품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관련 정보 | |
| 유적 | 논산 마전리 유적, 안동 저전리 유적 |
| 키워드 | 목기, 제사 용품, 농경문 청동기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김도헌 |
설명
새 모양 목제품은 나무를 다듬어 새처럼 만든 목기木器를 말한다. 청동기 시대 새 모양 목제품으로는 논산 마전리 유적과 안동 저전리 유적에서 출토된 사례가 대표적이다.
논산 마전리 유적의 새 모양 목제품은 나무로 만든 우물에서 출토되었으며 길이 21.4㎝의 크기이다. 날개를 펼쳐 날아가는 새의 모습처럼 보이며 날개와 몸통의 경계 지점에 작은 동그란 구멍이 하나 뚫려 있다. 안동 저전리 유적의 새 모양 목제품은 수리 시설에서 출토되었으며 잔존 길이 27.6㎝이다. 머리를 위로 치켜든 새의 머리와 몸통을 표현하였는데, 몸통 아래쪽은 파손되었다.
농경문 청동기에 그려진 나무 위에 앉아 있는 새의 모습에 기초하여 새 모양 목제품을 나무 기둥에 세웠다고 판단한다. 또한, 새 모양 목제품이 모두 물과 관련된 시설에서 출토되었다는 점에서 물을 다스리는 수신(水神)에게 항상 깨끗한 물을 얻고자 제사를 지내던 제사용품으로 이해한다.
새 모양 목제품은 청동기 시대 제사와 당시 사람들의 정신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자료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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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김재홍. (2016). 목기, 생활의 지혜-남녀의 사각으로 본 목제 농구와 농경의례. https://www.riss.kr/link?id=M14533328
- 복천박물관. (2006). (선사·고대의 제사) 풍요와 안녕의 기원. https://www.riss.kr/link?id=M108397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