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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굴조사 || 2008년 9월 1일~2008년 10월 15일 || 김해 냉정유적·김해 망덕리 고분군 || 2010 || 경남문화재연구원 | | 발굴조사 || 2008년 9월 1일~2008년 10월 15일 || 김해 냉정유적·김해 망덕리 고분군 || 2010 || 경남문화재연구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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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
* 경남문화재연구원. (2010). <i>김해 냉정유적·김해 망덕리 고분군</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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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일 (목) 12:21 기준 최신판
|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김해 산본리 유적, 냉정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 산본리 398-2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분 |
| 키워드 | 돌널무덤, 붉은 간 토기 항아리, 슴베 간 돌살촉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배진성 |
설명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 산본리 398-2 일원에 위치한다. 김해 진례-주촌간 도로 확장 공사에 앞서 2008년 조사하여, 돌널무덤(石棺墓) 7기를 확인하였다.
돌널무덤의 덮개돌(上石)은 확인되지 않았다. 매장 주체부는 깬돌(割石)을 이용해 세워 쌓기와 눕혀 쌓기 하였다. 바닥에는 점토를 깔고 그 위에 잔자갈을 한 겹 깐 것(1·2·4·7호), 깬돌을 한 겹 깔고 그 위에 잔자갈을 깐 것(3호), 점토를 깐 것(6호)이 있다. 무덤의 장축은 등고선과 평행한 것(1·4~7호)과 직교하는 것(2·3호)으로 구분된다. 1호의 벽석은 무덤 구덩이(墓壙)에 밀착되게 축조되었고, 2호는 무덤 구덩이와 벽석 사이에 흙과 깬돌을 채웠으며, 5호는 무덤 구덩이를 이단으로 굴착되었다. 2·5·8호는 두 겹으로 된 뚜껑돌(蓋石)이 확인되었다. 2호는 매장 주체부 위에 한 매의 판돌(板石)로 된 뚜껑돌이 있고 그 위에 다시 판돌 8매로 덮었다. 5·6호는 판돌에 가까운 깬돌 7매를 놓은 후 그 사이를 깬돌로 채우고 그 위에 중첩되게 깬돌을 덮은 구조이다.
유물은 붉은 간 토기 항아리가 짧은 벽 모서리 쪽에서, 슴베 간 돌살촉(有莖式磨製石鏃)이 북쪽 긴 벽 중앙부 부근에서 출토되었다. 특히 5호에는 동쪽 짧은 벽에서 0.25m 떨어져서 길이 0.3m, 너비 0.6m의 판돌에 가까운 깬돌을 칸막이로 세워서 부장품 공간을 마련하였다. 이곳은 매장 주체부의 바닥보다 10㎝ 정도 높고, 한 쪽에 치우쳐 붉은 간 토기 항아리가 출토되었는데 공간에 여유가 있어 유기질제 부장품가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 유적의 시기는 송국리 단계로 판단된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2008년 9월 1일~2008년 10월 15일 | 김해 냉정유적·김해 망덕리 고분군 | 2010 | 경남문화재연구원 |
참고문헌
- 경남문화재연구원. (2010). 김해 냉정유적·김해 망덕리 고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