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600-0864: 두 판 사이의 차이

한국고고학사전
dkamaster 600-0864 자동 업로드 (entry_type=유적)
 
dkamaster 600-0864 자동 업로드 (entry_type=유적)
 
(같은 사용자의 중간 판 2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2번째 줄: 2번째 줄:


{{유적정보
{{유적정보
| 한글표제어=리현리 유적
| 이칭별칭=평양 리현리 유적, 평양 이현리 유적
| 이칭별칭=평양 리현리 유적, 평양 이현리 유적
| 시대=청동기 시대
| 위치=북한
| 소재지=평양직할시 사동구역 리현리
| 성격=집자리
| 키워드=[[집자리]], [[화덕 자리]], [[팽이 토기]], [[조갯날 돌도끼]], [[간 돌살촉]], [[반달 돌칼]], [[가락바퀴]], [[숫돌]], [[돌돈]]
| 키워드=[[집자리]], [[화덕 자리]], [[팽이 토기]], [[조갯날 돌도끼]], [[간 돌살촉]], [[반달 돌칼]], [[가락바퀴]], [[숫돌]], [[돌돈]]
| 시대=청동기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위치=북한
| 집필연도=2019
| 집필연도=2019
| 집필자=배진성
| 집필자=배진성
| 조성 시기=청동기
| 성격=집자리
| 크기=총 2기
| 소재지=평양직할시 사동구역 리현리
| 수록사전=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19번째 줄: 18번째 줄:


집자리에서 출토된 [[토기|토기]]는 [[팽이토기|팽이 토기(角形土器)]]로서 목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으며, 겹아가리(二重口緣)에는 일정한 간격을 두고 3줄의 [[단사선문|짧은 빗금무늬(短斜線文)]]가 새겨졌다. [[석기|석기]]로는 [[합인석부|조갯날 돌도끼(蛤刃石斧)]], [[간돌살촉|간 돌살촉]], 배 모양의 [[반달돌칼|반달 돌칼]], 원반 모양의 [[가락바퀴|가락바퀴]], [[숫돌|숫돌(砥石)]], 3개체분의 [[돌돈|돌돈(石貨)]] 등이 출토되었다.
집자리에서 출토된 [[토기|토기]]는 [[팽이토기|팽이 토기(角形土器)]]로서 목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으며, 겹아가리(二重口緣)에는 일정한 간격을 두고 3줄의 [[단사선문|짧은 빗금무늬(短斜線文)]]가 새겨졌다. [[석기|석기]]로는 [[합인석부|조갯날 돌도끼(蛤刃石斧)]], [[간돌살촉|간 돌살촉]], 배 모양의 [[반달돌칼|반달 돌칼]], 원반 모양의 [[가락바퀴|가락바퀴]], [[숫돌|숫돌(砥石)]], 3개체분의 [[돌돈|돌돈(石貨)]] 등이 출토되었다.
==참고문헌==
* 고영남, 안춘성. (2017). 사동구역 리현리 팽이그릇시기 집자리 발굴보고. <i>조선고고연구, 2</i>, 27-29. https://db.history.go.kr/id/hb_178_02_000818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2026년 4월 2일 (목) 12:19 기준 최신판


리현리 유적
기본 정보
동의어 평양 리현리 유적, 평양 이현리 유적
시대 청동기 시대
국가 북한
소재지 평양직할시 사동구역 리현리
관련 정보
성격 집자리
키워드 집자리, 화덕 자리, 팽이 토기, 조갯날 돌도끼, 간 돌살촉, 반달 돌칼, 가락바퀴, 숫돌, 돌돈
사전 정보
수록 사전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집필 연도 2019
집필자 배진성



설명

평양직할시 사동구역 리현리에 위치한다. 유적은 리현리에서 대동강의 지류인 남강을 따라 동북쪽으로 1.5㎞ 정도 떨어진 남강 좌안의 구릉에 입지하며 집자리 2기가 발굴 조사되었다. 모두 불탄 집자리로서 평면 장방형에 화덕 자리가 1개 있고, 바닥은 불 다짐 처리되었다. 1호 집자리는 북쪽 부분이 결실되었으며 모서리 부분에 지름 0.12~0.16m의 불탄 나무 기둥이 세워져 있었고, 동벽과 서벽에는 지름 0.12m, 길이 0.6~1.16m의 불탄 나무 기둥이 넘어져 있었다. 2호 집자리에도 모서리 부분과 남벽 쪽에 지름 0.08~0.12m, 길이 0.4~0.72m의 불탄 나무 기둥이 넘어져 있었다.

집자리에서 출토된 토기팽이 토기(角形土器)로서 목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으며, 겹아가리(二重口緣)에는 일정한 간격을 두고 3줄의 짧은 빗금무늬(短斜線文)가 새겨졌다. 석기로는 조갯날 돌도끼(蛤刃石斧), 간 돌살촉, 배 모양의 반달 돌칼, 원반 모양의 가락바퀴, 숫돌(砥石), 3개체분의 돌돈(石貨) 등이 출토되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