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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고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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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 유적은 집자리가 중복 없이 2~6m 정도 거리를 두고 분포하고 유물상도 차이가 없어 비슷한 시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 결과 Ⅳ지구 KC-003, KC-004 집자리에서 각각 3060±60 BP와 2350±120 BP의 연대가 산출되었다.
내동 유적은 집자리가 중복 없이 2~6m 정도 거리를 두고 분포하고 유물상도 차이가 없어 비슷한 시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 결과 Ⅳ지구 KC-003, KC-004 집자리에서 각각 3060±60 BP와 2350±120 BP의 연대가 산출되었다.
==참고문헌==
* 한국고고환경연구소. (2011). <i>논산 내동 유적</i>.  https://www.riss.kr/link?id=M12949800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사전]]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2026년 4월 2일 (목) 12:17 기준 최신판


내동 유적
기본 정보
동의어 논산 내동 유적
시대 청동기 시대
국가 대한민국
소재지 충청남도 논산시 내동 1108 일원
관련 정보
성격 복합유적
키워드 집자리, 구덩이, 송국리식 집자리
사전 정보
수록 사전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집필 연도 2019
집필자 박성희



설명

충청남도 논산시 내동 1108 일원에 위치한다. 국민 임대 주택 조성 사업에 따라 2009년에 발굴 조사되었다. 조사 지역은 Ⅰ~Ⅳ 지구로 나누어져 있으며, 조사 결과 청동기 시대 집자리구덩이, 원삼국~백제 시대 집자리와 구덩이 등이 확인되었다.

청동기 시대 집자리와 구덩이는 Ⅱ지구와 Ⅳ지구 해발 약 20~30m 구릉의 완만한 사면부에 분포한다. 집자리는 Ⅱ지구에서 1기, Ⅳ지구에서 6기가 확인되었으며, 타원형 구덩이가 있는 전형적인 송국리식이 주를 이룬다. 평면 형태는 원형과 말각 방형으로 구분되며 각각 4기와 2기가 확인되었다. 규모는 지름 약 2.5~4.9m이며, 깊이는 대부분 약 0.1~0.28m인데, Ⅳ지구 KC-003호의 경우 0.8m에 달한다. 내부 시설은 기둥 구멍이 있는 타원형 구덩이 외에 벽 도랑(壁溝)이 있다. 유물은 민무늬 토기 편, 돌살촉(石鏃), 돌도끼, 갈판(碾石) 등이 출토되었다.

구덩이는 집자리 주변에서 5기가 확인되었다. 구덩이의 평면 형태는 (타)원형이며, 규모는 지름 약 0.1~3.4m, 깊이 약 0.1~0.2m이다. 유물은 민무늬 토기 편 등이 출토되었다.

내동 유적은 집자리가 중복 없이 2~6m 정도 거리를 두고 분포하고 유물상도 차이가 없어 비슷한 시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 결과 Ⅳ지구 KC-003, KC-004 집자리에서 각각 3060±60 BP와 2350±120 BP의 연대가 산출되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