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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고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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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은 검단리식 집자리와 움무덤의 출토 유물을 통해 [[송국리단계|송국리 단계]]로 판단된다.
유적은 검단리식 집자리와 움무덤의 출토 유물을 통해 [[송국리단계|송국리 단계]]로 판단된다.
==참고문헌==
* 경남문화재연구원. (2009). <i>고촌유적(Ⅲ지구)</i>.
* 경남문화재연구원. (2010). <i>고촌유적(Ⅰ지구)</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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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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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일 (목) 12:16 기준 최신판


고촌리 유적
기본 정보
동의어 부산 고촌리 유적, 부산 고촌 유적
시대 청동기 시대
국가 대한민국
소재지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고촌리 615·684 일원
관련 정보
성격 복합유적
키워드 움무덤, 검단리식 집자리, 민무늬 토기, 붉은 간 토기, 통자루 간 돌검, 슴베 간 돌살촉, 송국리 단계
사전 정보
수록 사전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집필 연도 2019
집필자 김재윤



설명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고촌리 615·684 일원에 위치한다. 고촌 택지 개발 사업에 앞서 2005~2007년 3구역으로 나누어 조사하였으며, 그 중 Ⅰ·Ⅲ지구에서 움무덤(土壙墓) 1기, 도랑(溝) 1기, 집자리 1기, 구덩이 1기 및 삼국~조선 시대 유구가 확인되었다. 유적은 북쪽 구릉 산지의 계곡에 입지한다.

집자리는 장방형이며, 길이 5.21m, 너비 4.06m이다. 내부에는 벽 도랑(壁溝)이 ‘ㄱ’자 모양으로 확인되며, 외부로 이어지는 검단리식 집자리에 해당한다. 기둥 구멍은 불규칙적으로 확인되며, 화덕 자리는 북쪽 벽에 치우쳐 1기가 확인되었다. 출토 유물은 민무늬 토기 편과 원판형 석기가 확인되었다. 움무덤은 등고선과 나란한 방향으로 조성하였으며, 길이 2.1m, 너비 0.72m, 깊이 0.07m이다. 내부 시설은 확인되지 않으며, 붉은 간 토기 항아리, 통자루 간 돌검(一段柄式磨製石劍), 슴베 간 돌살촉(有莖式磨製石鏃)이 출토되었다.

유적은 검단리식 집자리와 움무덤의 출토 유물을 통해 송국리 단계로 판단된다.

참고문헌

  • 경남문화재연구원. (2009). 고촌유적(Ⅲ지구).
  • 경남문화재연구원. (2010). 고촌유적(Ⅰ지구).